[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계묘년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열고 전직원과 ‘민선 8기 힘쎈충남’ 실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전직원이 모이지 못했던 기존과 다르게 김 지사와 이필영 행정부지사,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이종담 부의장이 12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비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정정책비전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지방자치제도의 활성화와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을
[금요저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일 관내 장수 어르신 댁을 방문해 세배를 올렸다. 평소 어르신에 대한 예우를 강조해 온 박 군수의 지론에 따라 안부를 직접 챙기고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이규붕, 김석인 어르신을 각각 찾아뵙고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 부소산 충령사와 남령공원 충의사에서 참배 행사를 열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새해 힘찬 출발의 계기로 삼는다는 취지다. 박정현 부여군수와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는 2일 황진하 농협은행 예산군지부장, 간부 공무원과 함께 올해 1월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기부가 불가한 점을 고려해 인접 지자체인 홍성군에 기부를 추진했으며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지자
[금요저널]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만철 농협은행 홍성군지부장 및 군 간부 공무원과 2023년, 계묘년에 처음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제도상 주민등록거주지에는 기부가 불가해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홍성군과 예산군이 화합과 상생의 따
[금요저널] 홍성군의회는 2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2023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이선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32년만에 이뤄진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확대된 만큼 군민의 대변자로서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시대로 나아가
[금요저널]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2일 시무식에 참석하는 직원들에게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천안시청노조는 이날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홍보 문구가 담긴 포춘쿠키를 직원들에게 배포하며 캠페인 참여를 당부했다. 준비한 포춘쿠키 속 들어있는
[금요저널] 새해를 맞아 2일 천안시의회 의장단이 기자 브리핑실 및 노동조합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했다. 정도희 천안시의장은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칭찬과 걱정의 말씀 모두 수용하며 발전하는 천안시의회가 되겠다”며 말을 전했다.
보령시는 2일 보령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열고 계묘년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김동일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실질적인 민선8기 원년이 될 올해에는 보령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던 작년의 성과를 토대로 토끼의
[금요저널] 지난 1일 취임한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이 “뜨거운 열정으로 논산의 도약을 이끌고 계신 백성현 논산시장님,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2일 시무식 행사에서 공식 취임행사 자리에 선 김 부시장은“논산시민을 사랑하
[금요저널] 논산시가 2일 오전 국민체육센터에서 ‘2023년 계묘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희망찬 새해 다짐을 함께 나눴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700여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 행사는 개식 의례와 신년사 떡 케이크 절단식,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의 순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완섭 시장은 “공무원들이 많이 달라졌다는 말과 최근에는 제설작업을 잘해줬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기쁘다”며
[금요저널] 계룡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과 함께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청렴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자 ‘2023년 계룡시 공직자 청렴 서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계룡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응우 시장이 공직자를 대표해 청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