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가 대학생들의 직업탐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2023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이번 동계 아르바이트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대학생들이 행정 및 현장 업무 보조, 기업체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자긍
[금요저널] 당진시가 국토교통부의‘위험도로·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관내 국도 병목지점 2개소에 대한 개선사업비로 4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국도 병목지점 개선사업은 도로 구조가 취약해 교통사고 위험이 크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국도 구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올해 성인 암 및 소아암 환자와 희귀질환자, 아토피피부염 및 천식 질환자 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의료비와 지원 조건을 안내했다. 먼저 암의 경우 건강보험가입자는 2021년 6월 30일까지 5대 암에 대한 국가암검진을 완료한 후 2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수석동 제2기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수석동 주민자치센터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6명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서산시 주민자치회 최초로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투표를 실시했다. 5일 시에 따르면 투표를 통해 제2기 수석동 주민자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과 노인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한기춘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읍·면·동 분회장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충서원예농협에서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이종목 충서원예농협 조합장, 전혜령 충서원예농협 점장과 하나로마트 고객사를 대표해 명진국 환경기초시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인구, 토지, 기후, 경제, 교육 등 17개 분야 196개 항목의 통계를 수록한‘2022 제28회 서산 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28회를 맞는 통계연보는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주요 통계 자료를 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3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4개교에 27개 사업 총 64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약 12억원을 투입해 우수고 육성지원 중학생 국내외 역사문화 탐방 지원 초등학생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31일까지 ‘2023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매년 사료 가격 인상에 따른 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내용은 어류
[금요저널]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계약 심사로 207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최근 5년간 총 1456억원의 예산을 줄이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였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2018년 299억원 2019년 362억원 2020년 312억원 2021년 274억원 20
[금요저널] 아산시가 겨울철 줄어든 야외활동으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사할 영인산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영인산 산림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은 나무 조각을 직접 깎아 나뭇잎 수저받침, 달과 꽃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수당을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유족배우자 수당인 복지수당을 월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지급한다. 시는 민선 8기 보훈종합대책의 하나로 지난해 11월 ‘아산시 참전유공자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을 진행했고
[금요저널] 논산문화원이 희망과 상생의 가치가 가득한 2023년을 꿈꾸며 새해 인사회 시간을 가졌다. 3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인사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오인환·윤기형 충남도의회의원 등이 참석해 새해 새 희망을 다
[금요저널]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귀여운 이미지로 시민에게 친숙한 토끼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세 개의 굴을 파놓는 지혜로운 동물로도 알려져 있다. 논산 역시 지방소멸의 위기를 타개하고 ‘더 크고 더 강한’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변화와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