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7월 13일 오후 2시, 홍성문화원에서 방용승 사무처장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조철기 충남도의회의장 및 충남지역 자문위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충남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제22기 민주평통 자
[금요저널]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13일 관련분야 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서산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벼 병해충 발생에 대비한 방제약제를 선정하는 등 적기 방제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여름철 기
[금요저널] 서산시는 지난 12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2026년 외국인근로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15명의 외국인근로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소
[금요저널]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상담지도자 '해마음'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해마음 상담 DAY'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해마음 상담 DAY'는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
[금요저널] 서산문화재단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2026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연극 심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협업 중심의 연극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경험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연극 예술에
[금요저널]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 추진위원 위촉 및 1차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축제 추진위원 위촉과 함께 올해 축제의 기본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여름의 정취를 책으로 즐길 수 있는 여름에 만나는 이야기 도서 전시를 7월 한 달간 운영한다.이번 도서 전시는 어린이들이 여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그림책과 동화를 통해 계절의 매력을 느끼고 독서의 즐거
[금요저널] 한올중학교는 ‘2026 AI·SW Math 창의 융합 페스타’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그리고 수학의 복잡한 개념들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페스타에서는 동아리 학생들이 다채롭고
[금요저널] 온양고등학교는 지난 7월 7일 1·2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생명환경과학교육센터에서 ‘대학연계 생명·환경과학 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수업에서 배운 과학 개념을 실제 첨단 연구 환경에서
[금요저널] 아산중학교 하키부가 전국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산중학교 하키부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전북 김제시에서 열린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8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아산중은 토너먼트에서도 압도적인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7월 13일 교내 신창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마약류 범죄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약물 사용 습관과 건강한 생활 태도를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7월 11일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해 탁구 종목 1위와 킨볼 종목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과 스포츠맨십, 협동심을 기르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창중학교
[금요저널] 아산갈산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주관한 나눔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됐다.아산갈산초등학교는 지난 6월 교내에서 열린 학생자치회 나눔바자회를 통해 총 148만3710원의 모금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이
[금요저널] 모종중학교는 지난 7월 10일에 학생인권주간을 맞아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아침 등굣길 학생 인권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인권의 날을 기념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문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