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현재 건립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소장 유물 중 일부가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 도시 용인’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됐다고 24일 밝혔다.용인시박물관은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시민 프로축구단 용인FC의 출범을 기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역 특화 자원인 공주알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 유통 관광 외식 등 전후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카페 ‘루치아의 뜰’ 이 공주시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석미경 대표가 직접 참석해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주시 복지사
[금요저널] 공주시는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오는 4월 29일까지 주 1회,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와 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한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
[금요저널]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3일 지역 환경 정화와 재활용 실천을 위한 ‘숨은자원찾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 곳곳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폐농자재,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해 재활용함으로써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기
[금요저널]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23일 주미동 노인회관에서 금학동 새마을회를 비롯한 유관 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금학동 새마을회와 통장단,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각 마을에서 선별한 재활용 가능
[금요저널] 공주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도서관협회의 공식 표어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과 ‘라바 캐릭터 활용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인절미’ 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캐릭터 ‘라바’를 결합해 축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가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공간설계 역량을 입증했다.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4학년 김솔 학생은 'Asia Design Prize 2026'공간디자인 부문에서 위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Asia Design Pri
[금요저널] 예산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수요가 확대된다.에 따라 병원 중심 치료에서 벗
[금요저널] 예산군은 사단법인 충남중소기업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0호 법인’설립총회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은 도내 기업과 지자체, 정부가 공동 출연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며 이번 10호 기
[금요저널] 예산군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 기반의 재택의료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거동 불편 수급자의 의료적 욕구 해소를 위한 맞
[금요저널] 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 나무심기 행사와 4월 4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1인 1그루 나무심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군과 예산군
[금요저널] 예산군은 빈집 철거에 따른 주민들의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빈집을 철거할 경우 기존 제도에 따라 재산세 세부담 완화 기간이 5년간 적용되며 연간 세부담 증가율도 제한돼 세 부담 증가가 완화된다.2026년부터는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