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은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강화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번호판 영치 단속을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기간이 60일 경과하고 30만원 이상인 체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3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부여군보건소는 3월 25일 부여 5일 시장 일원에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금요저널] 부여군 외산면은 지난 3월 3일부터 각 마을회관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마을 방문 일정 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을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재난 안전 산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3월 20일 10시부터 12시까지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제1차 강사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금요저널]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21일 개막을 한 달여 앞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기반시설 조성, 전시 연출, 교통 및 안전 대책 등 주요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천안에 있는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충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얼라이언스 3차 포럼’을 개최했다.도내 제조기업과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관계 공무원 및 관련 기관 담당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김범수 아산부시장, 최창익 도 교육청 부교육감, 환경·사회단체, 도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천안에 있는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충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얼라이언스 3차 포럼’을 개최했다.도내 제조기업과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관계 공무원 및 관련 기관 담당자,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자치안전소방분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자치 안전 소방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회의는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자치안전실과 소방본부의 주요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질병센터는 20일 도내 각 지역 어촌계장 및 우수 지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급변하는 국제 수산 환경 대응과 활력
[금요저널] 충남도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붕괴 위험 등에 대비해 실시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주요 급경사지 2835개소 중 40곳에 대한 표본점검을 진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 균열 및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인구전략청년분과 정기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도는 도정 핵심 과제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수렴하고 도민의 도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인구전략분과위원회
[금요저널] 충남도 내 각계각층의 ‘나눔의 정’을 차곡차곡 모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전하게 전하는 ‘이웃사랑 거점’ 이 문을 열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도에 따르면, 충남사회복지협의회는 20일 예산군 신암면에서 충남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김태
[금요저널]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예산읍 복지회관 주차장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원과 주민, 읍 직원들이 참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폐비닐, 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