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이 지난 4일 열린 장항읍 주민자치회 회의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온마을 통합돌봄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주민자치위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금요저널] 서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정부 시범사업이다.타지역에서 서천을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석하고 본격적인 체납 관리 활동에 나섰다.이날 발대식에는 서천군 담당 공무원 및 체납 실태조사원 3명을 비롯해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 도내 시·군 체납관리단 관계자 등 100
[금요저널] 청양군의회는 5일 제321회 임시회 회기 중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답사에서는 △청양 행복누리센터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 △청양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장 △사회적
[금요저널] 2026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우수레퍼토리 공연 2 청양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뮤지컬 ‘튼튼방귀를 부탁해’를 오는 19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 충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금요저널] 청양군이 언어 장벽과 의료 접근성 부족으로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5일 청양군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관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피부과 진료 및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고
[금요저널]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 9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청양군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청양군은 6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실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높
[금요저널] 청양군은 여름철 폭염 속에서 야외 노동 강도가 높은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150명과 환경미화원 80명 등 총 230여명의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예방용품을 배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야외 작업 시 신체 체온을 효과적으로 낮춰 온열질
[금요저널] 대구시민을 위한 온라인 영어학습 서비스인 ‘대구 스마트리스닝’ 이 전면 새단장을 마치고 한층 강화된 영어학습 서비스를 8월 7일부터 선보인다.대구 스마트리스닝은 EBS 영어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일 영천 더랜드 관광호텔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말산업 특구 관련 7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9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계기로 대구·경북 말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결성식을 개최했다.총 408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도내 기업에 143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해 지역 벤처기업의 성장과 ‘Gstar 밸리’ 구축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이날 결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안전분야 부서장 및 관계부서와 함께 “제2차 경상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따라 수립하는 10년 주기 법정 계획으로 지자체 재해 예
[금요저널] 봉화군은 군민들의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하고 자기개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해‘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본격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정규강좌에는 총 26개 강좌 개설에 군민 400여명이 수강 신청을 마치며 뜨거운 학습 열기를 보였다.강좌는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7년 지역특화시범사업’ 공모계획을 발표, 본격적인 참여 대상 발굴에 나섰다.해당 시범사업은 단편적인 지원방식이 아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