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 기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가득 효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건강상 이유로 평소 외부 활동이 적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4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먼파워 키움-실전형 셀러 역량 강화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의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분야’ 대표 사업으로 창업을 희망하거나 초기 사업단계에 있는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금요저널] 칠곡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과 1차 지급 대상자 중 미수령 군민이며 대상별로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소득 하위 70%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역 민생 경제의 뿌리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5월 6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북삼읍 1개소와 석적읍 3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최종 확정했다.이로써 작년 칠곡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금요저널] 칠곡군은 14일 여름철 산사태 재난에 대비해 상황판단 토론 훈련과 현장 주민 대피 훈련을 병행 시행했다.이날 오전 11시 군청 건설안전국장실에서 열린 토론 훈련에서는 건설안전국장 주재로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보 상황을 가정해 위험구역 설정과 주민 대피
[금요저널] “여성이 안전한 경남”여성폭력 예방부터 피해 회복까지 빈틈없는 지원체계 구축-여성폭력 예방·피해자 보호 위해 올해 197억원 규모 사업 추진- 24시간 긴급 대응부터 상담·치료·자립까지 빈틈없는 지원체계 운영-디지털 성범죄 삭제 지원·스토킹 긴급주거지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이번 지원금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안전 대책의 일환이다. 앞서 1차 지급이
[금요저널] “문턱은 낮게, 희망은 높게”경남, 먹거리 사각지대 없애는 ‘그냥드림’본격 시행-5월 20일부터 창원·진주·김해 등 도내 9개 시·군 그냥드림 사업 시행-선지원 후상담’ 원칙…1회 2만원 상당 식료품·생필품 지원-올해 9월부터 경남 18개 시·군 전체 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방위사업청 주관‘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MRO’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는 2020년 전국 최초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선정에 이어 6년 만에 거둔 결실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에 두 차례 선정된 지자체는 경남이 유일하다.이
[금요저널] “기계산업의AI대전환 이끈다”경남도,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 19일 개막-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153개사 참가 318부스 규모-기존 기계산업에‘조선MRO·우주항공’품목 신규 추가, 제조업 밸류체인 총망라-미국, 베트남 등 9개국
[금요저널] 구미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시는 지난 1차 신청 접수 당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속한 지급 체계를 운영한 데 이
[금요저널]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운대학교에서 간호·보건대학 학생 약 40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는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경운대학교는 20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4일 오전 형남중학교 앞에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발대식을 열고 여름철 풍수해와 재해에 대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정원표 지부장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진행
[금요저널] 구미시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집중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기존 관리 대상자의 위험도를 다시 점검하는 전수조사와 함께 추진된다.시는 위기정보 기반 시스템 발굴대상자와 원룸 밀집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