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다수 인파가 사찰로 몰려 화재 등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부처님오신날을 대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도내 주요 사찰과 행사장에 많은 방문객이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역농촌자원을 활용한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4회에 걸쳐 생활 속 힐링 테라리움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 콘테츠 발굴과 여성농업인의 정서 치유 및 생활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청송군과 청송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년 제6회 청송야송미술대전 공모전이 5월 18일부터 8월 27일까지 공모작품 접수를 진행한다.청송야송미술대전은 청송 출신 한국화가 고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예
[금요저널] 청송군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주거 및 생활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업 ‘행복둥지 만들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권역맞춤형복지팀, 면사무소 관계자 등 20
[금요저널] 충남도는 19일 전북도립미술관에서 김장언 충남미술관개관 준비단장과 이애선 전북도립미술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충남미술관-전북도립미술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도는 전시 교류, 소장품 협력, 학술 연구 등
[금요저널] 울릉군보건의료원은 5월11일부터 14일까지 울릉군응급의료강화지원사업 3차 파견진료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3차 파견진료에는 포항의료원장과 경북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지역 공공의료기관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총 5개 의료기관에서 이비인후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국가기념일인‘제 2회 우주항공의 날’과 우주항공청이 운영하는 ‘우주항공 주간’을 맞아 도내 전역에서 정책·산업·문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계 행사를 개최한다.‘우주항공의 날’은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2024년 5월 27일을 기념해 제정된 국가기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발달장애인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6 세 이상 65 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가
[금요저널]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 주간 폐기물 불법 처리 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수사는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의 난립과 폐기물 무단 방치·불법투기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도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임산부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친환경 농업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안전한 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공급해 건강한 식생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5일 창녕군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2분기 경상남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1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함께 성장
[금요저널] 영덕군은 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인 ‘세컨드 스텝 in 영덕’의 2주 살이 프로그램 ‘걸어서 영덕 속으로’의 참가자를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신중년이 영덕에 머물며 지역 생활을 경험하고 향후 이주와 정착 가능성
[금요저널] 경북 영덕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공식화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19일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규 원전 유치는 위축된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영덕의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