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산시는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8월 25일부터 9월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하고 다양한 배움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금요저널] 다음달 2일 개막하는 ‘2026천안 K-컬처박람회’ 가 K-푸드·K-웹툰·K-팝 등 3대 산업을 중심으로 체험 기능을 대폭 강화해 관람객을 맞는다.장기수 천안시장은 1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박람회 세부 실행계획을 밝혔다.올해 4회째를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18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 훈련의 일환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직원들의 안전의
[금요저널] ‘강경 뱃길 낙화놀이’ 가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일인 8월 28일 저녁 7시 30분 금강 뱃길로 이어지는 강경읍 대흥천 구간에서 펼쳐진다.낙화놀이는 전통 한지에 숯가루를 넣어 만든 낙화봉에 불을 붙이면 불씨가 꽃잎처럼 흩날리며 강물 위로 천천히 떨
[금요저널] 논산시장학회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 공직자들이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특정 부서나 일부 구성원에 국한되지 않고 200여명의 직원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직자들의 자발
[금요저널] 부항면 이장협의회는 18일 이장회의를 열고 경북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부항면 이장 전원이 참석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원칙 이행과 조속한 이전 계획
[금요저널] 김천시립도서관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를 8월 14일과 18일 총 4회에 걸쳐 본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7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호자도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해 가족이 함께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논을 생산 공간에서 경관·관광·교육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관상용 벼 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관상용 벼는 잎과 줄기, 이삭, 낟알 등의 색과 형태를 감상하는 벼로 최근 농촌관광과 지역축제, 경관농업 등에 활용되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 이 든든한 법률 지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18일 도에 따르면 2024년 2월 문을 연 무료법률상담실은 변호사 10명과 세무사 5명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민의 합리적인 경제 의사결정과 재무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역 경제교육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도는 도민이 금융·부동산 등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제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학생, 취약·소외계층, 일반인 등 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26일과 10월 1일·28일 3회에 걸쳐 미술 전문 기자와 함께 하는 ‘충남미술관-강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2026 충남미술관 사전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강연은 미술 현장을 오랫동안 취재해 온 언론인들의 시선으로 한국 근현대미술
[금요저널] 충남도는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청년 스스로 발굴하고 결정하는 ‘청년정책 대토론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최근 도청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대토론회 청년참여단 간담회’를 열고 청년참여단과 오는 11월 2일 개최하는 청년정책 대토
[금요저널] 영주시는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9일 영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영주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리빙랩’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다양한 문제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원인
[금요저널] 영주시가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 대한 인사상 우대를 강화해 일한 만큼 보상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최근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게 적용되는 현행 인센티브와 경북 도내 시·군의 지원 수준을 점검하고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