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26일 오후 15시 4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9월 1일자 유·초·중등 신규 교(원)감 10명, 신규교사 9명 총 19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 □ 임명장 수여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만)은 8월 26일(금)에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나눔발명교실을 운영하였다. 진량읍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나눔발명교실은 작년부터 2년째 운영중인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사회 취약계층 학생들의 발명이론 및 공
□ 청송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청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신규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와 순회교육 대상자 선정을 위한 2022년 제5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청송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청송교육지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와 도·경찰청·교육청·청소년 전문가들이 청소년범죄 근절을 위한 맞춤 대책 발굴에 나섰다. 위원회는 26일 도청에서 ‘제3차 청소년 종합안전망 구축 전담팀’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발달 등으로 최근 청소년층에서도 빠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6일 깨끗한 제주바다 지키기 일일 홍보대사로 나섰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섭지해수욕
[금요저널]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제주여성역사문화해설사들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전시관에서 제주여성 역사를 소개하는 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13명의 해설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해설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오후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 마련을 위해‘정비사업 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비사업의 지연과 조업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각 정비사업 조합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간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시장은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에서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해결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윤 대통령 대구 방문은 국정과제 중 하나이자 취임 100일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도 강조했던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
[금요저널] 경주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표층처분 방식으로 추가로 들어선다. 2014년 중준위 이하 방폐물 10만 드럼 규모 1단계 처분시설이 준공된 이후 8년 만이며 이번에 들어설 2단계 표층처분시설은 저준위 이하 방폐물 12만 5000드럼
[금요저널] 이열치열, 여름의 끝자락에서 구미가 맛있게 끓는다. 구미시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낙동강체육공원 구미캠핑장에서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자체 주관으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라면테마 행사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
[금요저널] ‘제5차 문화도시 공모’에 참여하고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미시가 향후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구미시 문화도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8월 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 문화도시지원센터 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사업의 하나로 하회 선유줄불놀이 상설시연을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기간 중 총 17회 하회마을 만송정 일원에서 진행한다. 화려한 전통 불꽃놀이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로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
[금요저널] 효령면 맞춤형복지팀이 응급상황에 빠진 독거노인을 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면사무소를 방문한 어르신이 갑작스럽게 뇌경색 증상을 보이자 복지담당 공무원이 신속하게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인계 후 119에 신고했다. 보호자가 전혀 없
[금요저널] 충남도 식량원예과 소속 공무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한 번 더 일손돕기에 나섰다. 26일 복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양군 장평면 멜론 농가를 찾은 공무원 20여명은 물에 잠긴 멜론을 걷어내는 등 피해복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