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지역 봉사단체인 이품 봉사단이 지난 7월 18일 평화동 취약가구를 방문해 벽지 도배, 싱크대 교체 및 대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세대는 주거공간이 장기간 정리되지 않아, 비위생적이고 안전에도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다.평화동은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월 16일 공단 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민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공단 주요 현안 공유 및 주민참여예산제 제안 안건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위원회는 공단 경영 전반에 주민 참여를 제도화해 사전 의견을
[금요저널] 안동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0일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한 끼 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한 끼 지킴이’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연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지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오는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유엔군 참전의 날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8만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현장에서 필요한 공감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해결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부산청년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청일 부산지방중소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후 1시 1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를 접견하고 부산과 체코 간 문화·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는 수영구와의 ‘바츨라프 하벨 프로젝트 업무협약’체결
[금요저널]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 서비스산업 기업 15개사를 ‘2026년 서비스 강소기업’ 으로 선정하고 오늘 오전 10시 30분 하얏트플레이스 부산 연산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김경덕 시 행정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금정구 홍법사에서 지역 대표 생명존중 실천 단체인 (사)생명나눔실천 부산지역본부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및 비전선포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생명나눔 20년, 생명을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 창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진구 서면 케이티앤지 상상마당 부산 2층에 위치한 부산신발편집숍 파도블을 리뉴얼하고 부산 신발 브랜드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릴레이 팝업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파도블은 그동안 ‘나만의 신발 만들기’커스텀 슈즈 체험 콘텐츠를
[금요저널] 부산시는 시와 카이스트가 공동 설립한 국제공동연구소인 오토아이디랩 부산혁신연구소의 기술 이전 등 지원을 받은 지역 청년기업 데이터스피라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국제수산물 이력추적 표준기구 호환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국제수산물 이력추적 표준기구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이재모피자 서면중앙점에서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선정 1주년을 기념해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이재모피자와 협업한 ‘부산바다피자’의 정식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시장, 이재모피자 대표, 지역기업 관계자, 청
[금요저널] 상주시는 서울지역 자립준비청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이안면에 위치한 체류형 농촌생활 거점시설 이안느루에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도시를 벗어나 농촌에서 다양한 체험과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