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4일부터 8월 14일 10:00~12:00 총 8회기 요리, 미술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돌봄 프로그램 참가자를
[금요저널]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당진시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교사 대상 힐링 프로그램 퇴근 후 힙팟’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교사들의 정서적 재충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청소년시설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는 7월 21일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육상 일원에서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으로 관광객이 증가한 상황에서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금요저널] 당진시는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역 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 멧돼지의 폐사체와 분변, 오염된 토양·빗물, 사람과 차량 등을 통해 전파되는
[금요저널]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6 안동 수페스타’ 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안동시가 후원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및 수상 체험, 먹거리, 공연, 캠
[금요저널]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한 남선면 수해 현장을 찾아 응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조희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
[금요저널] 안동시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추진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 가 13박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외국인이 안동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고 외국인 친화적인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안동시의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 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폐교와 유휴 역사, 노후
[금요저널] 안동시는 ‘공감행정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3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통합 고도화를 완료하고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이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산불 이재민 구호 관리에 한정해 시범적으로 활용했다.이번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 9기 동행 프로젝트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일정을 시작했다.‘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한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하
[금요저널] 안동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 18일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길안면 백자리와 임하면 임하1리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들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심리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안동시가족
[금요저널] 안동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는 참여자 자활역량, 사업단 운영 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센터운영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 협력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2일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
[금요저널] 산불 피해로 활기를 잃었던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가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무궁화와 백합으로 다시 생기를 찾고 있다.주민들은 경로당 주변에 백합을 심고 마을길을 따라 무궁화 꽃길을 조성하는 등 어두웠던 마을 분위기를 스스로 바꿔나갔다.무더운 여름에도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