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강이음서비스’를 당진시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에서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건강이음서비스는 기존에 원하는 건강증진 서비스마다 개별 접수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통합 관리 체계를 통해 대상자 맞춤형
[금요저널] 당진시는 문화 소외 지역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9일 두 번째 ‘2026년 찾아가는 우리동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오는 9일 오후 2시 신평책다솜 작은도서관에서 인기 동화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25일 호서고등학교 수미관에서 ‘2026년 제2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과 ‘제2회 당당하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당진3동주민자치회,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문화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은 오는 8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수다벅스 3호점에서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 ‘꿈의 나라, 드림랜드’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관 내 다
[금요저널]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이 27일 아산시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의 자녀를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 고삼숙 전 총재, 김명화 회장, 이숙희 전 회장, 조은
[금요저널] 아산환경사랑여성회가 27일 아산시를 방문해 부자가정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은 시장 집무실에서 열렸으며 윤여옥 회장과 신명수 부회장, 성순영 총무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4일 온양온천역 광장 일원에서 지난 6월 지정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을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바른 야생동물 관리문화 확산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및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가 지난 23일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에서 근로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과 생명사랑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은 올해 6월 ‘마음봄 사업장’ 으로 신규 지정됐다.이번
[금요저널] 아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종료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의 기한 내 사용을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 내에서 적극 사용할 수 있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개최한 ‘2026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자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측량협회 회원과 인허가 관련 담당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신뢰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제2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2차 간담회는 지난 1차 간담회에 이어 인허가 행정의 실질적인 개
[금요저널]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차도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그 결과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성과는 관계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지식농업관 2층 대강당에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회원 및 교육 희망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겸업 농업인을 위한 주말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평일 농업기계 교육 참석이 어려운 겸업 농업인들의 영농 여건을
[금요저널] 군은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지난해 말 사업인정고시를 완료하고 올해 초 착공과 함께 보상절차에 착수했으나 총 5필지, 편입면적 320㎡의 주요 편입토지 소유주인 교회 측의 내부 사정으로 협의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이에 군은 올해 4월 지방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