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승봉도에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1기’를 운영했다.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바다학교’는 인천의 섬과 바다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생태·환경·역사·문화를 통합적으로 학습하는 교육과정으로 20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 돌봄 모델인 ‘2026 서부 방과후 돌봄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에는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동부 온누리학급’의 내실 있는 운영과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동부 온누리학급’은 이주배경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다문화 감수성과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어울림 교육 사업으로 올해는 학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지역 연계 읽걷쓰 기반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8일 ‘지역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올해 사업 운영의 구체적인 실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공 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를 운영했다.‘반딧불 지원단’은 진로교육 역량을 갖춘 관내 초 중 고 교사 31명으로 구성되어 ‘작은 빛이 모여 어둠을 밝히듯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학교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관내 5개 소규모 중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결이음교육과정 ‘미술 같이 수업’을 진행했다.‘결이음교육과정’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프로젝트 주제에 따라 각자의 학교에서는 ‘따로 수업’을 하고 특정 날에는 한곳에 모여 ‘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날의 설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작’과 ‘도전’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도서관 내 ‘나래울실’에서 매주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아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근무경력 5년 미만 사서교사 77명을 대상으로 ‘2026 저경력 사서교사 일년나기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저경력 사서교사의 학교 도서관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내에서 홀로 도서관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가 그림책 장면을 원화로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끌수 있도록, 어린이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원화 전시는 연중 4회 운영되며 매회 한 달간 진행된다.전시작은 4월 ‘안녕, 오리배’7월 ‘우리는 당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