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18일 지시했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학교와 산하기관에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시달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예년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지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의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바다학교와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다학교는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 1년간 4개의 섬에서 바다를 배우고 바다를 위한 행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섬·바다 교사 아카데미는 해양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급식학교 현장 특별점검을 위해 17일 인천새봄초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식재료와 조리시설, 조리과정 등 학교급식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급식 업무담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에서 ‘청정수 시즌2 – 교육감이 외치는 유~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직원들과 소통했다. ‘청정수’는 청렴을 정의하는 수요일이라는 의미로 교육 가족 모두 함께 즐기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조지메이슨대, 유타대, 겐트대, 뉴욕주립대 등 지역 내 외국대학과 NGO온해피 간 3자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한 협업 교육으로 ‘K-SDGs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천글로벌캠퍼스 재학생을 멘토로 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교육위원회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유네스코와 OECD 등 국제사회 교육대전환 요청에 대응하고 인천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인천미래교육2030’ 발간을 앞두고 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2024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인천 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학교군 조정안을 발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에서 수행한 고등학교 학교군 조정 연구용역을 통해 제시된 4가지안에 대해 3.16.부터 3.22.까지 7일간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일제 잔재 청산과 독립운동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일본 초등교과서 수정·보완본에 징용과 징병의 강제성이 참여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1인 1노트북 보급 관련 학생 대상 ‘찾아가는 코딩교육’ 교사 대상 ‘찾아가는 노트북 활용 수업 연수’를 연중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인천 관내 153교 1,454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코딩교육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7일 “학교폭력 발생 시 표면적으로 드러난 문제 해결에 급급하지 않고 피해 학생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 가능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제285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1일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송도 시민소통참여단 20여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송도지역 학교 신설 진행 상황 과밀학급 해소 방안
[금요저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6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청 팀장 대상 역량강화 연수에서 “팀장의 역할이 조직의 활성화를 좌우한다”며 “협력하며 성장하는 인천교육을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국, 과, 팀 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능동적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효성고등학교에서 열린 결대로자람학교 현판식에서 “학생들이 능동적인 존재로 잠재적 역량이 자랄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 각자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모두에게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115회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행사를 8일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여성 섬유 노동자들이 경찰의 폭력적 진압에도 불구하고 “We want bread, but ro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