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인천광역시약사회와 청소년의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인천형 학교 약물 안전 협력 모델’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약물 사용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즉각적인 자문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 2027학년도부터 예술 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환 지정은 ‘인천광역시 특성화중학교 및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됐으며 대중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정기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성인 독서회’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독서회는 운영 방식에 따라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매달 한 권 읽고 쓰기’는 3월 도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해 3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한국어 레벨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14일부터 7월 25일까지,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문화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유아와 초등학생, 학부모,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문화 맞춤형 강좌를 지원함으로써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자료실에서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그림책’특별전을 운영한다.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수상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선보여 각국의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가치가 담긴 우수 도서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10일부터, 시민의 창작 활동 지원과 출판 기회 제공을 위한 ‘신트리 책 제작소’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출간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원고를 모집해, 사서들이 편집 교정 디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미래 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4기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도성훈 교육감과 최웅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4기 위원들이 참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부터 2026학년도‘거점형 돌봄 시범기관’14개소를 선정해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자 마련했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유아의 소속 유치원·어린이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3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3일 발표했다.올해 선발 인원은 9급 총 165명으로 △교육행정 106명 △전산 2명 △사서 5명 △공업 2명 △공업 3명 △보건 2명 △식품위생 3명 △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바다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바다학교 교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을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인 섬바다교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5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일인 3일 오전, 남동구 서창 지역의 ‘학생성공버스’ 탑승 정류장을 찾아 힘찬 새출발을 하는 학생들의 등교를 응원했다.인천시교육청의 ‘학생성공버스’는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신도시 등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등교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7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개최된 'AI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미래 사회에 대비한 독서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영호, 강경숙, 김문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AI와 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학교 현장의 급여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급여센터’를 신설한다.이번 센터 신설은 그동안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으로 이원화되었던 급여 업무 운영체계를 통합해 보수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저경력 교직원의 큰 부담이었던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