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은 2월 15일 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오포 고산천 구간 중 하천시설물 추가설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기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및 광주시 하천과 공무원 관계자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이 15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가 주택가 주차장 조성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고양시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에 위치한 다가구·다세대 주택가, 빌라 등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에선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주민들
[98-20240215154002.jpg][금요저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15일 ‘내가 생각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짓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공모전’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15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동주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및 구승서 도서관기반조성팀장이 함께 했다. 현재 도내 작은 도서관은 31개 시
[금요저널]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14일 경기도 장애인복지 관련 단체와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장애인복지단체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대해서 주요하게 논의가 됐다. 경기도의
[금요저널] 경기도 의회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 연구모임’의 회장인 박재용 의원이 14일 경기도의회 북부청사에서 ‘경기도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 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구축 방안 연구’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은 2월 15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로의 예원빌딩 기쁨홀에서 열린 남북사랑학교 제7회 졸업식을 기념하며 축하와 다짐의 인사를 보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본 졸업식을 통해 남북사랑학교를 졸업하는 6명의 학생들을 향해 “작년 주제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이 15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의 덕은지구 ‘자전거도로 노선 지정’을 환영하며 고양똑버스 도입 등 앞으로도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8일 고양시 자전거도로 노선 지정을 고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보건소 관계자와 ‘노후화된 하남보건소 증축’ 관련해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하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남시가 인구증가 등 시의 규모가 증가되었는데도 하남시는 “재정이 열악해 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의원이 14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청 장애인복지과 과장, 사무엘 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사무엘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목에 대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상욱 의원이 15일 조희연 교육감이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고용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상욱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간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은 2%에 그치며 의무고용인원보다 600명 이상 미달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2월 13일 안산시 소재 안산고등학교를 방문해 정담회를 진행했다. 2024 경기도의회 소통 현장방문은 학교 교육현안 청취 등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지원 방안 모색을 통해 학교에서 발생되는 애로사항과 대안마련을 하기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14일 동두천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동두천지역 정책 현안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동두천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서 의정정책추진단은 과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실행에 뒤따르는 애로사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 북부청사를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북부청사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최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사안이 정치적으로 흙탕물 속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