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콘서트로 연말을 물들인다.크러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앞서 크러쉬는 콘서트 3일 전인 지난 16일부터 디데이 포스터를 순
[금요저널] 가수 임현정의 정규 6집이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임현정의 정규 6집 ‘Extraordinary’는 최근 국내 대중음악 웹진 이즘이 선정한 ‘2025 올해의 국내 앨범’으로 이름을 올렸다.또한 음악과 대중문화를 주제로 팟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성공적으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이준호는 지난 14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2회차로 진행된
[금요저널] 그룹 아이콘 바비가 라디오 스페셜 DJ로 출격한다.바비는 15일부터 19일까지 MBC FM4U ‘Holiday in 친한친구’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바비는 ‘Holiday in 친한친구’로 전역 후 첫 행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팬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이재욱은 지난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린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 대장정의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새 싱글 ‘한도초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지난 10일 발매된 대성의 신곡 ‘한도초과’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성인가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이어 12일 낮 12시 기준 멜론과 벅스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
[금요저널] 가수 최립우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의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한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오늘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립우의 노래방 라이브 ‘UxYOUxU’티저를 공개한다.이번 콘텐츠는 최립우의 청량한 비주얼을 고스란히 담은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처음 신설된 ‘빌보드 코리아 핫100’차트의 초대 1위 아티스트가 된 소감에 대해 “첫 번째라는 건 항상 의미가 있다”고 기뻐했다.화사는 최근 빌보드 본사 및 빌보드코리아가 신설한 ‘빌보드 코리아 핫100’차트에서 ‘Good Goodbye’로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생일을 맞이해 팬미팅을 개최한다.이준호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이번 팬미팅은 이준호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
[금요저널] 화사가 ‘빌보드 코리아 핫100’에서 2주 연속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차트에서는 첫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화사의 ‘Good Goodbye’는 10일 공개된 12월 13일자 ‘빌보드 코리아 핫100’에서 지난주에
[금요저널] 대성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한도초과’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이 서로 다른 감정으로 번지고 스며드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동명의 타이틀곡 ‘한도초과’를 비롯해 신스록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쌍둥이 형제 백도하, 백도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주축을 이끌었다.이재욱은 천재 건축가 도하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도영의 따뜻한 온기
[금요저널] 일본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의 극중 밴드 결속밴드가 한국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뜨겁게 만났다.지난 6일 고양 킨텍스 9홀에서 열린 ‘KESSOKUBAND LIVE in KOREA 「From Shimokitazawa」’는 결속
[금요저널] 리사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정령’역으로 무대에 오른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가 집필한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시뮤지컬단의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재탄생했다.원작이 전하는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