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우수 중견기업과 독일 혁신 파트너 간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기술협력 성과를 발표·공유하기 위한 ‘중견기업-독일 기술협력 성과교류회’ 행사를 11월 1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중견기업-독일 기술협력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15. 인도 델리에서 주인도대사관, KOTRA와 공동주최로 인도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 대상으로 인도의 기술규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인도 표준, 기술규정 등 인도의 최근 기술규제 제·개정 내용을
[금요저널]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는 15일 호칸 제브뤨 스웨덴 외교부 통상차관을 면담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협력 및 산업 협력, 그린·디지털 전환 협력 등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했다. 정 차관보는 양국
[금요저널] ASML社 화성 New Campus가 착공을 개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상위 4대 기업이 모두 한국에 R&D센터 등의 투자를 확대하는 등 국내 반도체 업계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요저널] 윤석열 대통령은 11월 14일 오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B20 서밋에 참석해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기업의 역할, 그리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윤 대통령은 현재 세계경제의 위기는 공급측 충격이 크게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2.11.11 오후 3시,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 대응 청정 에너지 분야 업계 간담회’를 개최, 美 재무부의 IRA 에너지 분야 추가 의견수렴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 11.3일 美 재무부는 IRA 에너지 분야 세제 혜택 하위규정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 ‘2022년 산업혁신인재 위크’가 11.11 오후 2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시상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김홍주 산업부 국장은 시상식에 참석해 첨단산업 및 주력산업을 이끌 혁신인재들의 성과를 살펴보고 우수작품에 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사선진흥협회는 11월 11일 ‘2022 방사선 과학기술·산업진흥 연차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방사선 과학기술·산업진흥 연차대회’는 국내 방사선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서 방사선 기술이용 동향과 연
[금요저널]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11월 11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한·미 기술동맹 발전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과기정통부와 관계 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석해 세계 기술패권경쟁이 심화되고 미국의 자국기술 보호중심 정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관련 혁신적인 기술·서비스를 보유한예비창업자와 새싹기업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창투사와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창업아이디어 공모’의 수상작과 ‘넥스트 혁신기술 실증사업’의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으며 본격적인 창업 및 실증지원에 착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9일 발표된 ‘디지털산업 활력제고 규제혁신 방안’의 후속조치로 반도체 등 국내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용 기자재의 적합성평가를 면제하고 반도체 제조 등에 사용되는 전파응용설비 검사 방식을 개선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금요저널] ᷺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17개 시·도와 함께 11월 10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윤석열 정부의 강력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10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칼리드 알 팔리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과 면담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 창업기업 축제인 ‘컴업 2022’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면담은 창업기업 육성에 대한 양국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컴업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제7회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명문장수기업으로 삼화제지, 디에스알제강 등 7개사를 선정했다. 명문장수기업은 해당 업종에서 45년 이상 건실하게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