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23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필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고지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2022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착륙 시간을 기준으로 지연운항 여부를 평가하는 시간준수성 항목에서는 국적항공사와 외국적항공사 대부분이 A 또는 B등급이상으로 전반적으로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항공교통이용자 보호충실성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23일 오후 3시부터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기초연구진흥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초연구진흥종합계획은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근거한 기초연구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금요저널]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은 방한 계기에 5.23일 네이버를 방문해 인공지능, 로봇, 디지털 트윈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우리나라의 젊은 디지털 기업인들과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스타트업부터 미 가전박람회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 순환경제 신사업 발굴 및 기업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5월24일 공고한다. 순환경제는 제품을 사용 후 폐기하는 기존 선형경제 구조를 벗어나 자원을 지속적으로 순환시키는 새로운 경제체제로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경쟁력으로 급부상하고
[금요저널] 중소·중견 기업이 신기술을 개발하고도 표준화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 국제표준을 선점하지 못하고 기업 성장의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기업과 전문가를 1대1로 연결해 기업의 국제표준화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3일 더케이호텔에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 혁신 제품 발굴과 상용화 지원을 위해 일반 국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정보통신기술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5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7차 한-중 FTA TBT 위원회’가 5월 18일에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어 양국 기업이 상대국에 수출 시 겪는 무역기술장벽에 대한 해소 및 양국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인증의 상호인정 내실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독일은 유럽내 한국의 1위 교역국으로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교역규모를 기록했으며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경제 및 산업공급망협력이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5월 22일 오후 1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외르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19.,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난 10년간 산업혁신운동 3.0에 참여한 대기업·중견기업 및 공기업과 함께 그간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업혁신운동 3.0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제조현장 혁신
[금요저널] 2023년 해외 플랜트 수주 300억 불 목표를 달성하고 EPC 업계 차원의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플랜트 업계와 정부·공공기관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늘 개최된 ‘플랜트 EPC 정책 포럼’에서는 플랜트 업계의 관심 사항인 해외 플랜트 수주 활성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9일 노건기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민관전략회의 산하 공급망 작업반 회의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IPEF 공식협상 개시 선언 이후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IPEF 민관전략회의를 세차례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5월 18일 서울시 개포동 인근 빌라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비 고효율 냉방기기 지원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운영과정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살펴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07년부터 저소득층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이 이번 정부 들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신한울 3·4호기는 지난 ‘17년 탈원전 정책에 따라 사업이 백지화되고 관련 인허가 절차도 전면 중단되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른 원전정책 정상화와 함께 5년 만에 건설 재개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