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바 있는 ‘세계 기술협력 종합전략’을 이행하기 위해 국내 기업의 국제 공동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대표사업인 ‘산업기술국제협력’ 사업의 통합 시행계획을 1월 11일 공고하고 세계 기술협력에 본격 착수한다. 올해 지원 규모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월 13일 ‘산업 공급망 3050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부터 공급망 안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공급망안정품목에 대한 연구개발을 ’23년 176억원에서 ’24년 739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공급망안정품목 전용 연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국제우주환경서비스기구 회원국 투표에서 2024년에 열리는 ‘차기 ISES 총회 개최국’을 한국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ISES는 각 국가를 대표해, 자국 수요자를 대상으로 우주전파환경 예보와 경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10일 한국무역협회를 방문해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장관 취임 이후 경제 6단체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첫 번째 행보로 금년도 수출을 정책 최우선에 두고 확고한 우상향 기조를 위해 민·관의 긴밀한 소통
[금요저널]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월 10일 오전, 서울에서 부디 카르야 수마디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을 만나, 한-인도네시아 간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발리 LRT 사업 등 교통분야 협력 논의를 위해 방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1월 10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에너지화 시설인 농업회사법인 ㈜이천바이오에너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3일 발표한 ‘축산부문 2030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전략’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10일 평택에서 자동차 부품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제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7월 본격 시행되는‘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촉진 및 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의 취지와 주요 내용
[금요저널] 특허청은 ’23년 특허 등 산업재산권 출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산업재산권 출원이 총 55.7만 건을 기록해 ’22년 대비 상승추세로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산업재산권 권리별로 보면, 특허는 전년대비 2.4% 증가한 24.3만 건이 출원됐고 상표는 전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9일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디지털 청년인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청년 인재들에게 CES 프리뷰와 실리콘밸리 동향을 제공하고 상호교류의 場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과기정통부 지원 인재양성사업 교육생 13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1부터 2.14까지 2024년도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을 공고하며 올해 총 35억원 규모로 2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은 국내 생성AI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생성AI시장 성숙을 대비한 필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지역주력산업 분야 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초광역권 선도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초광역권 선도기업’은 지역주력산업 분야에서 혁신성, 성장성,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고 시·도 간 경계를 넘어 공급망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 핵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여성창업, ➁여성기업 판로 ➂여성기업 인력 지원 등 총 10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4년 여성기업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세계 새싹기업 육성 사업 신설 등 여성기업육성사업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고유가,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3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0억 불을 기록하며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30억 불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3년 수산식품 수출실적은 김, 참치, 굴 등이 앞장서 이끌었다. 먼
[금요저널] 특허청은 8일부터 기업 및 대학·공공연의 영업비밀 보호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영업비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기업의 기술유출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영업비밀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비용부담과 최고경영자의 인식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