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9일 경인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발생한 LH 아파트 부실공사 문제에 대해 LH의 책임 있는 노력을 촉구했다. LH가 발주한 양주회천 A-15 블록 아파트는 국토교통부가 철근 누락 아파트로 확인된 곳 가운데 하나로 지하주차장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DMZ 인근 접경지역의 생태문화자원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의 23년도 하반기 개방을 9월 1일부터 추진한다. 테마노선은 강화, 김포,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3년 동안 보고된 화장품 유해사례 등 총 3,061건의 안전성 정보를 분석한 결과, 가려움 등 경미한 사항이 대부분이었으며 중대한 유해사례는 없었다. 최근 3년간 안전성 보고 건수는 ’20년 988건, ’21년 909건, ’22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7월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 식약처는 7월에 의료제품 총 112개 품목을 허가했으며 이 중 제조는 81개 품목, 수입은 31개 품목이다. 참고로 신약으로 코로나 치료제 ‘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은 동아제약의 ‘챔프시럽’과 대원제약의 ‘콜대원키즈펜시럽’에 대한 제조·판매 중지 조치를 해제했다. 식약처는 지난 4~5월 갈변현상과 미생물한도시험 부적합이 확인된 ‘챔프시럽’과 상분리 현상이 발생한 ‘콜대원키즈펜시럽’의 전체 제조번호 제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영내를 벗어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한복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2023 한복상점’ 방문을 지원한다. 먼저 스카우트 대원들은 스카우트 복장 또는 항건을 착용하면 ‘2023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는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와 협력해 신종 감염병 대비를 위한 임상시험 을 국내에서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지난해 4월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와 연구협력 의향서를 체결했고 그 일환으로 다국가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9일 국립세종수목원 대학생 학점인정제 단기과정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운영하는 본 교육과정은 수목원·정원 분야 전공 대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기술 등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
[금요저널] 미국 백악관은 지난 9일 우려국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미국인의 투자가 우려국의 군사·정보 역량을 강화해 미국과 동맹·파트너국들의 안보를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국인의 우려국 투자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해당 행정명령은 미국인이 우
[금요저널]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박진 외교부장관은 지난 9일 오후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일 정상회의 준비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 했다. 양 장관은 다음주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될 한미일 정상회의가 3국
[금요저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에티오피아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8.9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주최한 업무오찬에 참석해 아비 총리와 한-에티오피아 및 한-아프리카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 장관은 아비 총리에게
[금요저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6일 오후 8시 52분경 경부선 영등포역 구내에서 발생한 한국철도공사의 무궁화열차 궤도이탈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를 8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시 사고열차는 분기기를 약 67km/h의 속도로 통과하던 중,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무공해차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활용한 미래차 환경인증평가 교육을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교육 희망자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양대학교 누리집의 공고에 따라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8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12개 출산·양육 친화 우수기업 인사담당자,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경영자총협회, 노사발전재단,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일 제1차관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