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방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이란 데이터를 수집·가공·분석해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행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월 19일 오송 식약처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비전으로 하는 ‘2024년 식약처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작년 8월에 마련한 국민 참여형 식약처 미래 비전의 가치와 방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상국립대학교와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위성 개발 연구분야 협력을 위해 2월 19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확한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을 위해 시공간적으로 균일하게 온실가스 농도를 관측할 수 있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첨단로봇 시장 확대와 국가간 로봇산업 육성 경쟁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 우리 로봇산업이 적기에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올해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지원을 위해 작년 125억원 대비 4배 이상 확대된 역대 최대규모인 523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국가관리 대상 병원체 취급 및 안전·보안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병원체 국가안전관리제도 안내’ 책자를 개정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9년, 질병관리청은 병원체 안전 및 보안 관리제도를 효율적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2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역량을 나타내는 2023년 지역 안전지수를 공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분야별 안전수준과 안전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6만 9천여 지역자율방재단원의 방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응급처치, 재해구호, 방역·소독, 드론 운영 등 재난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지식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교육은 매년 지역자율방재단
[금요저널] 민간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에 합격한 예비사무관 54명이 공직자로서의 첫 교육에 들어갔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19일 충북 진천군 국가인재원에서 ‘제69기 신임관리자 경채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과 현충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20일 2월 23일 양일간 서울과 대전에서‘2024년 연구실 안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과기정통부는 연구 생태계의 변화에 대응하고 튼튼한 연구 안전망 확충을 위해 ’22년에 제4차 연구실 안전환경조성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를
[금요저널] 국세청은 ’20년부터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신청의 적정여부를 전담팀이 사전에 확인해주는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를 운영해 기업의 연구개발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440개 기업이 사전심사를 신청해 제도가 도입된 ’20년
[금요저널] 올해 제도개선 추진과제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설문조사 결과, 국민은 ‘민생안정, 경제 활성화’와 ‘저출산·육아 환경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제도개선 분야로 꼽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2024년도 제도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2월 19일 국무총리 주재 ‘의사 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의료계 집단행동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의사 집단행동 관련상황과 집단행동으로 인한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지난 일요일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 백영현 포천시장, 김성남 경기도의원 등 포천시 주요인사 및 광릉숲 인접 주민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 광릉을 품으며 550년 동안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5대 대형 병원 전공의 전원 등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월 20일 화요일 오전 6시부터 근무를 중단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이에 대비하고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대책’을 발표했다. 전국 409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