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전국 시·군·구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대장은 지역 내 통·리장 또는 직장의 장으로 평시 민방위 시설 장비 점검, 위험지역 예찰 등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다양한 생활·산업 분야에서 국민 편익을 창출하고 지능형 사물인터넷 신기술을 적용한 킬러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지능형 사물인터넷 적용 확산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에 따라 디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일부 개정령을 오는 22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숙박업 영업 신고 시 시설기준을 완화하고 목욕장 욕조수의 잔류염소 농도기준 범위를 조정하며 영업장의 신고사항 직권말소 절차를 마련하는 등 공중위생영업을 효율적으
[금요저널] 정부는 6월 21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시행령’ 및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2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노무제공자 5개 직종 추가적용 일하는 모든 취업자에 대한 고용안전망 강화를 위해
[금요저널] 안전보건공단은 6월 21일 오전 10시, 데이터 기반의 안전보건 서비스 디지털 대전환을 목표로 데이터 안전보건 선도기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기관장 주관하에 데이터 비전을 선포했으며 데이터를 가장 잘 다루고 활용하는 안
[금요저널]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두바이 왕실과 공동 진행하는 제5회 KO-WORLD 해킹방어대회를 앞서 대회 사전 설명회를 오는 24일 서울강서캠퍼스 학생관에서 개최한다. 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오는 7월 6일부터 이틀간 두바이 현지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올해 2차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치단체의 2021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추진실적과 2022년도 사회적기업 지원계획 현황을 제출받아 전문위원회에 보고했다. 각 시·도는 2022년도 사회적기업 확대 목표를 전년도 대비 6.7% 증
[금요저널] 대부분의 국가는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을 운영하면서 경찰의 강제력으로 인한 인권침해 방지도 매우 중요한 책무로 하고 있다. 이에 우리‘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은 ‘경찰의 민주적인 관리·운영과 효율적인 임무수행’을 목
[금요저널] 국방과학연구소는 ‘19년부터 ‘22년 간 방위사업청의 핵심기술사업을 통해 자율터널탐사 기술을 확보했다. 자율터널탐사 기술은 로봇을 이용해 지형정보가 없는 지역을 탐사하고 위험을 탐지하며 탐사 지역의 3차원 지도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에 개발된
[금요저널] 앞으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주택가격과 연 소득 제한 없이 누구라도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되어 내 집 마련의 꿈에 한 걸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을 전망이다. 현행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제도는 부부합산 연 소득 7천만원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21일 제1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을 논의·확정했다. 분양가상한제 및 고분양가 심사제도는 그간 신축 주택의 저렴한 공급등에 기여해 왔으나, 정비사업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하는 등 경직적 운영에
[금요저널] 1950년 8월 10일 당시 27세였던 한 청년은 해군 경비부 포항기지 사령부에 급수지원 출동 중 북한군에 의해 전사했다. 70년이 지난 지금, 국가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한 국립현충원 위패 봉안을 추진 중이다. 소방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단체급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돈가스, 햄버거패티와 같은 분쇄가공육제품의 안전관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식육가공품 제조업체 200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3개 업체를 적발했다. 이번에 점검한 식육가공품 제조업체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5일 농식품 수급을 총괄하는 전담팀인 ‘농식품 수급상황실’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김인중 차관 주재로 ‘농식품 수급상황 일일 점검회의’를 개최해 농식품 수급안정을 위한 부처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전 세계적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