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건조한 가을철 산불 발생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자원 손실 예방을 위해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2023년 가을철 산불 방지 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구는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 모니터링과 산불 상
[금요저널] 연수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센터를 운영할 위탁기관을 오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위탁사무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운영 기간은 2024년 1월 1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1일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의 꼬마 농부들과 함께 선학동 공한지 내 선학힐링텃밭에서 치유농업 수업의 일환으로 고구마 수확체험을 진행했다. 앞서 25일부터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치유농업 고구마 캐기 체험에서는 지역 내 6~7세 어린
[금요저널] 연수구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성과 평가와 환류 체계를 통해 학습도시의 발전과 성과관리를 위한 제도로 구는 2일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올해 4월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연수구 내 중·고등학교 4개교 임원 청소년 350명을 대상으로 당일형 리더십 캠프인 ‘YOUTH Leader’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일형 리더십 캠프 ‘유스리더’는 청소년 활동을 통한 리더로서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송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로드801·더스탈릿으로부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70만원 상당의 김 20박스와 더치커피 20개를 전달받았다. 올해 초부터 지역 내 한부모가족에게 정기적으로 빵을 기부하며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1월 21일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연수구 마을세무사인 고봉성 세무사가 진행하며 지역주민은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금고민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일 구청 아트홀에서 김경일 교수를 초빙해 ‘적정한 삶:균형 잡힌 삶이 역량인 21세기’라는 주제로 ‘제80회 행복나눔 연수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긍정적 정서 관여, 좋은 관계, 의미, 성취라
[금요저널] 연수구가 말소차량 등 무단방치 자동차 단속을 강화한 데 이어 전담수사팀 등과 함께 자동차 방치 행위자에 대해서도 더 강력히 추적해 나가기로 했다 구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의 지시에 따라 연수구 차량특별사법경찰팀 수사관들과 함께 지역 내 자동차 방치 행위자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공직비리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활성화에 적극 힘쓰고 있다.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은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공직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오류를 시정해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연수구는
[금요저널] 연수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기존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1년 기준 치매 환자 1인당 연간 관리 비용은 2천112만원으로 2010년 대비 14.1% 증가했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5일과 27일에 걸쳐 각각 유타대학교, 인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도시학교 특강’을 개최했다.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도시학교 특강은 연수구와 대학교 양 기관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우호증진 등을 위한 협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1일 사단법인 인천뇌병변복지협회 부설 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개최한 제5회 행복바라기 작품전시회에 참석했다. 미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한 이번 작품전시회에서는 센터를 이용하는 지역 내 장애인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만들고 그린 작품들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0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고위직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 이후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고위공직자의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