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 통장자율회는 12일 말복을 맞아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 가정 60곳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통장자율회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을 준비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에 방문 전달했
[금요저널] 부평구삼산2동은 지난 11일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추석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주민자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지역 내 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해
[금요저널] 부평구는 12일 부평아트센터에서 부평구 주니어보드 30명이 참석해 ‘2022년 부평구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 부평구 주니어보드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구정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조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금요저널] 부평구부평역사박물관이 소장한 일제강점기 인천육군조병창과 산곡동 영단주택 유물의 문화재 등록이 가시화되고 있다. 12일 부평구에 따르면 인천시는 최근 부평구가 신청한 조병창과 영단주택 유물의 가치를 인정해 ‘등록문화재 등록 예고’를 공고했다. 시는 30일간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혼자 사는 청·장년 5명에게 고기·찌개 밀키트, 식혜 등 부식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희망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식선물세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했다. 선물세트를 지원받
[금요저널] 부평구문화재단이 오는 26일까지 구민참여형 뮤지컬 ‘B’에 참여할 배우를 모집한다. 구민참여형 뮤지컬 ‘B’는 부평구민들이 배우로 참여해 공연하는 공연콘텐츠로 신한은행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다. 뮤지컬‘B’는 ‘구’라고 불리는 한 소년의 성장담을 통해 20
[금요저널] 부평구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회는 지난 10일 구청 참여방 등에서 실시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분과 심의를 통해 접수된 제안에 대한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구는 지난 6월 말까지 22개 동 지역위원회와 청소년·청년·다문화가족·자원봉사자 등 참여예산학교, 홈페이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6일부터 9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먹을거리 안전을 위해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위생점검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150곳을 대상으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유통기한 경과 및 무허가 제품 사용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8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알재미 음악회’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알재미 음악회’는 인천시 화장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으로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아동·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지역 내 초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일신시장을 찾아 주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조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일신시장은 지난 8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일부 상가가 침수돼 정전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상품들과 냉장식품 등이 손실되
[금요저널] 부평구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8일까지 ‘지역 뮤지션 앨범 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역 뮤지션 앨범 제작 지원사업’은 문화도시부평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하거나 지역 생활
[금요저널] 부평구부개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무료스튜디오 미디어 창작공간 ‘나래’에서 2022년 도서관 크리에이터 과정 2기를 진행한다. 지난해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도서관 크리에이터 과정 2기는 책과 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크리에이터를 양성해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한솔요리학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요리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산곡3동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요리를 배우며 가족과의 일상에서 색다른 재미를
[금요저널] 부평구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8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오는 19일에 진행되는 문화살롱 ‘씨네부평 with 심야괴담회’는 영화 감상과 함께 심야괴담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영화저널리스트 송석주, 감독 송원찬, 배우 박충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