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평 비전 2020위원회’ 제3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부평 비전 2020위원회’는 부평 미래 발전계획을 비롯해 구정 현안사항 등에 관한 정책 제안과 자문을 수행하는 민·관 거버넌스의 대표기구다. 주민, 각계각층 전
[금요저널] 부평구가 지난해 드론을 활용한 행정지원을 통해 약 1억3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5일 구에 따르면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드론으로 총 64건의 항공영상을 촬영해 행정업무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 2021년 대비 20건, 2020년에 비해 34건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영향평가 제도발전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성공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갖고 문화영향평가를 3회에 걸쳐 참여하는 등 제도의 발전과 환류 절차 안착에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받았다. 문화영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30일 산곡1동에 위치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희망 2023, 설 이웃사랑 나눔’으로 백미 130㎏과 온누리상품권 148만원, 라면 20상자, 휴지 등을 전달받았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아파트 주민들은 연
[금요저널] 부평구보건소는 2일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방문건강관리를 제공한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22개 동의 의료 전문 인력인 16명의 간호사가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다. 방문건강관리요원은 주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고
[금요저널] 부평구가 2022년도 지방세외수입 운영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일 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진단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천 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은 지난 28일 홈마트 산곡점으로부터 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 홈마트 산곡점은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후원 등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박옥순 홈마트 산곡점 대표는 “연일 계속된 영하 날씨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지역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 챙겨드리기를 진행했다. 식사 나눔에 소요된 비용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차원에서 회비를 모아 마련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노인들께 직
[금요저널] 부평구가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주니어보드는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조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1개 부서 30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총 3개 팀으로 운영됐다. 이들은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모임, 리버스멘토링
[금요저널] 부평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기관의 정보공개 및 운영처리 실태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
[금요저널] 부평구가 28일부터 구청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전세사기 피해예방 상담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상담창구는 지역 주민의 깡통전세 등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창구 운영을 위해 변호사 1명, 공인중개사 3명 등 상담사 4명을 위촉했다. 상담창
[금요저널] 부평구는 28일 동수지하차도 상부교차로에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인공지능 경보 시스템을 운영한다. 경보 시스템은 교차로를 지나는 차량과 보행자·킥보드·자전거를 각각 차량 감지센서와 영상감지기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알리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 시스템
[금요저널] 부평구는 28일 2022년도 범죄예방도시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방범시설 설치사업 및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범시설 설치사업’은 방범창 등이 설치되지 않은 저층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가스배관에 가시덮개를 설치해 주택 침입 시간을 지연시켜
[금요저널] 부평구가 구민들을 위한 민원서비스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민원인 편의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및 디지털 민원서비스 확대 등을 마무리했다. 민원실 환경 개선으로는 심층상담을 위한 민원상담실과 사회적 배려대상자 우선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