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 구청 참여방에서 ‘2022년 동 사회복지담당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2개 동 사회복지 담당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역량 교육은 24일과 31일 총 2회로 나눠 진행한다. 이날 교육에는 22개 동 복지행정팀원 33명과
[금요저널] 부평구는 25일 동절기 난방에 대비해 오는 연말까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 및 신규 설치된 보일러로 저녹스 보일러 환경표지 인증제품이어야 한다. 신청 자격은 주택소유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은 지난 24일 지역 내 위치한 이바유치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으로 20만1천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이바유치원의 원생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곡3동 주
[금요저널] 부평구 축제위원회가 오는 28일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26회 부평풍물대축제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부평구청이 주최하고 부평구축제위원회와 풍물미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문화도시 부평의 도시 정체성과 향후 축제 30주년을 준비 및 점검하기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29일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에서 ‘부평11번가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낭만굴포 맛남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는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의 대상지별로 문화행사를 열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도시재생에 대한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24일 구청 집무실에서 ‘성평등 10대 실천다짐 챌린지’를 진행했다. ‘성평등 10대 실천다짐 챌린지’는 지난 21일부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시작하는 챌린지다. ‘평등하고 안전한 일상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부개사랑장학회는 지난 21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내 저소득 고등학생 11명에게 장학금 330만원을 전달했다. ‘부개사랑장학회’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역주민들이 이웃사랑 실천복지기금을 매월 적립해 해마다 저소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4동은 24일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해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지역 내 숨은 위기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자 3만6천527명 중 만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부평기적의도서관에서 30여 가족을 대상으로 올해 자치계획 사업 중 하나인 ‘신바람 시네마극장’을 진행했다. ‘신바람 시네마극장’은 부개3동 주민자치회 ‘신바람 배움마당’ 분과에서 주관해 회차마다 테마별로 주민들에게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백운공원에서 ‘끼 있는 부평3동 사람 모여라’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끼 있는 부평3동 사람 모여라’는 음악도시로서의 부평3동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이겨내고자 부평3동 주민자치회 문
[금요저널] 산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뫼골문화회관 족구장에서 ‘세계전통놀이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6일 열린 주민총회에서 86%의 찬성으로 의결된 ‘어린이 체험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산곡1동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소 분과에서 진행했다. 이날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산곡2동 감성음악회’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리플렛과 물품을 배부했다. 또 주변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고 도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제72회 나눔장터’를 진행했다. 부평 나눔장터는 부평구 주최,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의 자리다. 이번 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총 5번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팔순을 맞이한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효나눔 팔순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는 지역 내 노인들 중 자녀들이 없거나 있어도 잔치를 할 수 없는 상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