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앨리웨이 거리에서 2023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는 사전 행사로 버스킹, 재즈문방구 등 음악 공연을 진행 후,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주민자치회 사업에 대한 활동과 감사 결과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수인선 바람길 숲 잔디광장에서 ‘제2회 용마루 숲 축제’를 개최했다. 용마루 축제는 작년 주민총회 주민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선정된 사업으로 인천광역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사업 중 하나이다. 이날 축제에서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마을공동체인 전통수작은 28일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만든 깨강정 50박스를 미추홀소방서에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번 활동은 전통수작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 ‘나만의 추억의 레시피북 만들기’ 세 번째 활동으로 관교동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6일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미추홀구 청소년 원탁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8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교육, 환경, 문화,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개의 정책 제안을 중심으
[금요저널]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이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복지관 황영선 관장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김성규 이사장의 지목으로 지난 24일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다음 주자로 인천종합사회복지관 이승연 관장과 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잇달아 내밀고 있다. 주안5동 협의체는 지난 24일 홀몸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10세대에 ‘사랑담은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1회 직접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은 지난 6월 20일부터 두 달여간 고독사 예방 및 1인 거주 숙박시설 비상 연락 체계 구축을 위한 ‘주안 112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마을복지사 26명이 조사요원으로 참여해 관내 고시원, 모텔 등 숙박시설 137개를 대상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경찰서는 25일 용현3동 비룡쉼터 주변에 셉테드 기법을 활용한 조명형 건물번호판 17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명형 건물번호판은 태양광 LED로 제작됐으며 도시기반시설이 미비한 원도심 지역의 골목을 밝게 비춰 범죄를 사전 예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학교 숲을 조성한 관내 43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생태체험 교육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생태체험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수목과 초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실내 이론
[금요저널] 미추홀구에 있는 주안나누리병원은 지난 23일 주안3·4·7동에 거주하는 저소득노인 4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이날 건강검진에서는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과 어깨, 무릎 등 근골격질환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으며 지난 상반기에 검진했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30일까지 ‘VR 아트 드로잉’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4차 산업과 관련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고 디지털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서는 ‘오큘러스 퀘스트2’라는 장비로 가상공간에 입체적인 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주민과 구청장이 만나는 날인 ‘미소 만남’을 구청장실에서 진행했다.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한 미소 만남은 지난 1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곱 번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미소 만남에서는 용현시장 불법건축물 관련 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2일 주민 숙원사업인 수봉공원 진입로 공사 현장에 김재동 인천시의원, 김재원 미추홀구의원, 심재돈 국민의힘 인천시당 동구미추홀구갑 위원장, 도화1동 정광세 주민자치회장 등이 격려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수봉공원 진입로 개설공사는 이
[금요저널]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국수나무 미추홀구청점을 오픈하고 23일 개점식을 열었다. 국수나무 미추홀구청점은 교육과 실습을 마친 자활참여자들이 종사자로 일하면서 조리 기술과 매장 경영 방법 등을 배워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