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6일 베란다, 옥상 등 집안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2024년 미추홀구 상자텃밭’을 배부한다. 상자텃밭은 상토 50L와 모종으로 구성돼 초보자도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아울러 작은 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4년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공개 모집해 최종 25개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두고 있는 3명 이상의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2일 2024년 마당예술동아리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당예술동아리는 문화원에서 2014년부터 운영해 온 시민 창작 예술지원 사업으로 시민들이 함께 모여 삶과 마을의 이슈를 주제로 마당극을 만들고 축제 무대에서 이웃과 나누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 참석한 현재식 본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과 부서에서 추천한 1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 투표, 자체 경진대회를 거쳐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제로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목표로 폐기물 발생 억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1회용품 없는 깨끗한 미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직원 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 조회는 표창 수여식, 1회용품 제로 실천 선포식 및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 기원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시행되는 성인지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성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구는 올해엔 전 직원이 성인지 교육을 이수할 수 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월과 10월에 인천의 역사 문화의 태동지인 문학산을 초등학생들이 직접 답사할 수 있는 ‘문학산 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문학산역사관 해설사와 함께 문학산을 트래킹하며 문학산 일원에서 전해오는 다양한 설화들에 대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5월까지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간선도로와 침수 우려 지역 내 1만 개소의 빗물받이를 조사해 우선 준설 한 후, 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얻어 관내 준설이 필요한 모든 빗물받이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건전한 건축문화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도 위반건축물 예방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 제작은 흔히 발생하는 무단 증축이나 용도변경, 가설건축물, 조경 훼손 등의 위반 특정건축물에 대한 노출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28일 적극적인 헌혈 장려를 위해‘생애 첫 헌혈자 지원 및 헌혈 장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애 첫 헌혈자 지원’은 인천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과 헌혈 버스 등에서 생애 첫 헌혈을 한 관내 주민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관내 음식점 및 용현시장 일대에서 사회적 고립 고위험 가구의 이웃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도란도란 시장 나들이’ 1차 행사를 진행했다. 동은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 소개, 자원봉사자와 대상자 간 일대일 일촌 맺기
[금요저널]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마늘종, 무말랭이, 달걀 장조림, 젓갈로 구성된 밑반찬 세트 210개를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추연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