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10일 김교흥 국회의원실 주최, 강화군 주관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개최하고 기본구상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2일 국회에서 열린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필요성 토론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수도권 시내에서 운영 중인 4개 장학관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밝혔다. 현재 강화군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도권 시내에서 4개의 장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20
[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지난 8일 개최된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중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별 차등 전기 요금제 도입 추진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인천 역차별 중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의회는 정부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8일 인천시 중구 서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9월 인천 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강화~서울역을 바로 잇는 급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촉구했다. 현재 인천시는 서울과 연계하는 광역버스 21개 노선과 M버스 12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데,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4일 관내 양식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남 고흥군 양식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계기로 양식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점검에는 강화군, 인천광역시, 한국전기안전공사, 강화소방서가 함께 참여
[금요저널] 강화군은 김철수 뉴익스 파트너스 회장으로부터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강화군의 올해 고액 기부자는 총 8명으로 고액 기부 누계액은 2,700만원에 이르렀다. 특히 올해 들어 매달 고액 기부자가 한 명씩 탄생하며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들의 주거 편의 증진을 위해 강화군 행복센터 3층에 위치한 마을 주택 관리소에서 생활 공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동드릴, 그라인더, 절단기, 타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공구를 최대 3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주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 교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강화군은 지난 상반기 1단계 사업을 통해 군 예산 4천5백만원을 투입, 강화읍과 길상면 일대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 120개를 주철 맨홀뚜껑으로 교체한 바 있다. 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광견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 의해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정에서 기르는 개는 반드시 예방접종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4일 지역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건설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용철 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강화전문건설협의회 임원과 군 안전건설국장, 건설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3일 강화읍 일대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측정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4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100주년을 맞는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는 5년 주기의 조사로 인구·가구·주택의 규모 및 특성을 파악해 정책 수립·평가와 학술 연구,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신규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공직에 정착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청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신속하고 친절한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응대 담당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원응대 담당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각 부서의 6급 및 7급 직원들이 민원인과 가까운 위치에서 신속하고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