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지난 25일 하우고개 일원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하우고개 일원 가로화단의 잡초를 뽑아내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순자 회장은 “깨끗하게 정비된 화단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삼흥리 일원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삼흥리 일원 가로화단에 자란 길게 자란 잡초를 제거했다. 박영숙 회장은 “더위에 지치기도 했지만 제초작업으로 깨끗해진 화단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21일 주민자치센터 어울마당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각 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및 체육진흥후원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연석회의로 진행됐으며 마을안길 미불용지 단계적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오두돈대 ~ 광성보까지 나들길 2코스 해안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 20명은 나들길 2.1km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나들길 해안가 만들기에 힘썼다. 박동병 위원장은 “이
[금요저널] 강화군 대한노인회 선원면분회는 지난 2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하 신임 분회장 당선인, 서광석 선원면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분회장 인사와 함께 임원선출, 제8대 분회장 취임식 개
[금요저널] 강화군이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 군은 강화군노인복지관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으로 관내 46개 경로당에 미술치료, 토탈공예, 요가 등 25개 과정을 재개했다. 또한 개방형경로당인 옥림1리와 갑수 경로당에서는 주
[금요저널] 강화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영어 특별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에서 만3~5세 아동을 보육하고 영어 특별활동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연령별 매일 1시간의 외국인 전담 강사료를 지원할 계획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는 지난 20일 상덕현 삼거리부터 면사무소 입구까지 구간의 제초작업과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 30명은 이른 아침부터 화단과 도로변에 자라있는 잡풀을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화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지난 21일 분오항 일원에서 해안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활동은 계원 2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로 유입된 해안쓰레기와 방치된 폐어구, 폐스티로폼을 집중 수거했다. 계상준 어촌계장은 “화도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가족들이 깨끗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2일 길상파출소, 노인회 등 관내 기관·단체들과 함께 우회전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참여한 40여명은 온수사거리 교차로에서 우회전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어린이 보호구역내 횡단보도 앞 일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복날을 맞아 직접 만든 삼계탕을 관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홀몸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100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전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25일 제15대 및 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한 자유총연맹 회원 1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배충원 회장은 이임사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읍 신문리 대안 경로당 개관식이 지난 22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신문리 대안 경로당은 예산 2억 2천만원을 투입해 약 7개월간의 공사 끝에 지난 2020년 3월 준공됐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폐쇄됐다 2년여 만에 개관식을 개최하게 됐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려 때 임시 왕도였고 조선 시대에는 외세에 대항한 호국의 성지로 근대 개항 100년의 피와 눈물의 역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강화도의 원도심을 찾아 고려시대부터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이야기를 즐기며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