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2025 강화별밤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강화의 역사문화 자원을 무대로 ‘6夜’의 테마 속에서 공연·체험·전시·먹거리 장터가 어우러진다. 단순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상권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희망 상인회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사전 컨설팅 신청을 받는다. 강화군은 지난 6월 ‘강화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난 27일 ‘현지의정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안전조치 사항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점검한 현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공사 현장과 화도면 상방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현장 두 곳이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26일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사업 광역자문단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현장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직접 마주하는 사례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컨설팅하고 실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7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 상담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군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군은 올해 CCTV 구축사업을 통해 우범지역과 농촌 마을길 등 71개소에 162대의 CCTV를 새롭게 설치했다. 이로써 총 1,073개소에서 2,330대의 CCTV를
[금요저널] 강화군이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강화 해역 어선 출입항이 '일출부터 일몰까지'로 제한되고 있는 현행 규정이 어민의 생존권과 기본권을 침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라며 개선을 관계기관에 공식 건의했다. 현행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5일 강화군행복센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34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강화군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해설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대면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강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9월부터 한 달간 교동도에서 ‘제4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는 강화나들길 활성화를 위한 스탬프 투어로 상반기 동안 4천여명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군은 하반기도 9
[금요저널] 강화 대표농산물 강화섬쌀이 프로야구 신세계 SSG 랜더스와 퓨처스 선수들의 건강 밥상을 책임진다. 강화군과 SSG랜더스는 지난 26일 인천 문학야구장 SSG 랜더스 필드에서 강화섬쌀 소비 촉진 및 고품질쌀 공급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26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박 군수는 군민들의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염원을 담아 등번호 800번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구를 진행했다. 등번호 800번은 고려천도 800주년에 맞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3개 지자체와 함께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균형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지방 우선 정책 분야에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달라고 촉구했다. 정부는 민생회복지원금,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정책에서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초등학교 저학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 ‘움직이는 돈 이야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KSD나눔재단의 후원과 시니어금융협회 전문 강사의 참여로 마련됐다. 교육은 아동들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치매안심센터에서 강화군 약사회 소속 약사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일선 약사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조기 발견과 환자·가족 지원에 적극 나설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