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오는 5월 5일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특별한 벌룬쇼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키즈카페를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강화군 남부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제16회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사진·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이번 콘테스트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창작물을 발굴하고 강화군을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4월 15일~11월
[금요저널] 강화군이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오는 4월 23일부터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강화군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평화경제특구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다.현재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화 해안순환도로’미개설 구간 연결을 추진하며 완전한 해안 교통·관광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현재 강화군은 강화 본도 해안을 일주하는 총연장 약 81km의 해안순환도로를 보유하고 있으나, △내가면 황청리~하점면 창후리 △양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이장단이 고려산 진달래 꽃구경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국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요 관광 동선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이장단은 국화저수지 주변과 주요 진입로를
[금요저널] 강화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발전의 마중물로 삼아,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금사업을 추진한다.강화군은 제도 시행 이후 인천광역시 내에서 3년 연속 기금 모금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바탕으로 이를 실질적인 주민 복지로 환원하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오는 4월 24일~5월 5일까지 12일간 봄철 대표 관광지인 갑곶돈대에서 영산홍 만개 시기에 맞춰 야간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갑곶돈대는 매년 4월, 붉은빛의 영산홍 군락이 화사하게 물들어 장관을 이루는 강화군의 대표 명소다.특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관내 17개 리 100여 소외 가구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봄을 맞아 벚꽃이 만개하며 마을 전역이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고 있다고 밝혔다.양사면 벚꽃길은 번잡한 도심과는 달리 논과 밭, 덕하천을 따라 이어지며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연분홍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은 농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이 높은 주민 체감도를 바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2021년 11월부터 시행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당 5만원 이하의 생활불편 사항에 대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5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니산 일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플로깅 활동은 마니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지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임직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새봄을 맞아 장화리 일원에서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강화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봄꽃 식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장화리 주요 도로변과 화단을 정비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따뜻한 봄의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지난 14일 삼거천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회원 20여명은 삼거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 인근을 따라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2019년 조성된 이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서 생태, 문화, 역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