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통장 자율회, 주민자치회 등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수봉로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쌓여 있던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1 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통장 자율회를 시작으로 관내 자생 단체들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릴레이 선언에는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용현1 4동 자생 단체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1 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용현1 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봉공원 구간까지 진행됐으며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등 관내 자생 단체 회원 80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해피박스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사업은 라면, 참치, 햄 등 약 5만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해피박스’를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구 3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18일 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주민자치회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간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현장의 핵심 인력들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시스템을 능숙하게 다루고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16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효성1동 주민자치회가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됐다.전달된 회비는 긴급 재난구호
[금요저널] 연수구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보훈전시관을 동시에 갖춘 보훈회관 문을 열고 호국보훈 중심도시 도약을 알렸다.구는 18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시 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제17사단 북진여단장 등 주요 내빈과 구민 200여
[금요저널] 연수구는 방문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연수구 제2청사에 신규로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설치로 송도 지역 주민과 기업들은 부동산 법인 등기부등본 및 법인인감증명서를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를 이용해 직접 발급 받을
[금요저널] 연수구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도서관의 날 및 제62회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전국 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 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최근 중동사태로 고유가 현상이 민생 경제를 위협함에 따라, '모범주유소'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중구는 지난 2025년부터 전문 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과의 합동 평가를 통해 관내 주유
[금요저널] '영종구'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영종 용유지역의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인천시 중구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영종 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주
[금요저널] 인천 중구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최근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 부문 단체전 우승 등 호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먼저 김현진, 이채희, 모별이, 홍세나 선수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팀'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이해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명을 모
[금요저널] 이수진 국회의원은 17일,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했다.OECD에서 발표한 2023년 기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성별임금격차는 29.3%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또한 고용노동부의 2024년 고용형태별 근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