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검단신도시 내 제설취약구간인 고산터널에 자동염수 분사장치 설치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인천 서구는 그 간 제설취약구간인 고산터널에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방안에 대해 인천광역시 도로과 및 검단신도시 사업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1일 검단신도시 내에 구립공공도서관인 ‘아라누리도서관’을 신규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아라누리도서관은 검단신도시생활 SOC 복합청사 내에 들어선 시설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구민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을 완료했다.시설 규모는 연면적
[금요저널] 인천서구가족센터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서구 안심동행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와 함께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시설 안전개선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개선은 지난 4월 3일 협의체 합동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인천 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임신부 산전요가교실’을 지난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산전요가교실’은 전문 요가강사를 초빙해 임신기간 중 몸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바른 자세, 호흡법 그리고 몸의 순환을 도와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보유 여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30~54세 경력보유 여성이다.△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비 등 구직활동에 지출한 비용을 증빙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망향비빔국수 김포풍무점을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 가게는 공동모금회 기부를 통해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멘토링 캠프는 서구 관내 중학교 중학생 멘티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와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전공·
[금요저널] 심곡동 소재 영응사에서 지난 1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양곡 500Kg을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영응사의 나눔 활동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부처님 자비를 실천하는 행보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신도들과 함께 양곡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5월 17일부터 5월 27일까지, 11일간 스리랑카 중앙·지방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스리랑카 정부혁신을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공적개발원조의 일환으로 한국의 지방정부 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5월 15일 ‘청년마을 뤁빌리지 진천’에서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안전부의 정책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제4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김민재 차관이 참석해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5월 18일부터 5월 21일까지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엔 경제사회처와 함께 공공 인공지능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진행해 온 개도국 디지털전환 정책 역량 강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18일 지난 2월에 발표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학습에 대한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안내서’의 영문본을 제작, 국제행사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한다.‘공정이용 안내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학습에 대한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케이-북’의 동남아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와 태국 방콕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한다.‘케이-북’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한 ‘찾아가는 도서전’은 지난해 체코, 폴란드,
[금요저널]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 이 5월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이후 오후 2시에 정식으로 개관한다.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민주주의의 현장에 생명을 불어넣고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