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성금은 주민자치협의회 회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특별모금액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를 통해 경북·경남·울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남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잔여 7필지 중 5필지를 대상으로 제3차 분양에 나선다고 4일 전했다. 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첨단제조업과 지식정보산업에 해당하는 업종이 입주가 가능하며 이번에 분양되는 산업시설용지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불법 노점과 적치물 단속으로 발생하는 압수 물품을 플라스틱으로 재활용 처리키로 했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의 사례로 환경보호는 물론 폐기물 처리 비용 감소로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남동구는 최근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자리한 폐기물 처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관내 사업장이 있는 4,5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방법 및 유의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신고 대상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공원의 질서유지를 위해 단속요원을 배치·운영하는 ‘공원 내 교통 및 질서유지 관리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노숙인의 무단 점유,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행위, 배변 미수거, 불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 석바위시장 입구 인근 도로 위 불법 노점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석바위시장 입구 인근 불법 노점은 수십 년간 도로를 무단으로 점유한 채 영업을 이어왔으며 이로 인해 시장 및 주변 상가 이용객들의 통행 불편과 도시 미관
[금요저널] 정부는 4월 3일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 첫 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 산불로 다수의 인명·시설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지난 1일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범정
[금요저널] 북대서양조약기구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4.3. 오후 얀 리파브스키 체코 외교장관, 에밀 후레제아누 루마니아 외교장관, 마리아 말메르 스테네르가드 스웨덴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한반도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우리나라로 식품 등을 수출하는 해외제조업소 382곳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관리가 미흡한 46곳을 적발해 수입중단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해외 위해우려 식품의 국내 유입을 사전 차단하고 생산단계부터 수입식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4월 4일 질병관리청을 방문한 몽골 국립감염병센터 센터장 및 대표단과 몽골 감염병 대응 공조 강화 ODA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23년부터 몽골의 감염병 관리
[금요저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4일 충남 천안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 및 ‘
[금요저널] 전몰·순직군경의 자녀와 유가족을 종합 지원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올해 첫 만남의 자리를 갖고 소통에 나선다. 국가보훈부는 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강정애 장관과 히어로즈 패밀리, 멘토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을 신설해 오는 4월 5일에 입교식과 함께 12주 강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보건소장에 대한 임용 요건을 시행령에서 법령으로 상향하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금요저널] ‘우크라이나 공여자 플랫폼’ 제13차 운영위원회가 4.2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개최됐으며 동 회의에는 정병하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정부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주요 공여국 및 기관들은 UDP의 유용성과 우크라이나 재건·복구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