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17일 외국인 다수 밀집 지역의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주변 등굣길 안전을 점검했다. 이날 안전 점검은 이재호 구청장을 포함해 교육·안전·아동·교통 관련 부서와 연수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어린이들의 통학 위험 요소와 불편한 점
[금요저널]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이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전 지구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계양구는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해 지속 가능한 기후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교육은 △친절한 민원 응대 태도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갈등 상황 대처법 습득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무
[금요저널] 올해 인천시 중구가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와 손을 잡고 민생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관내 땡겨요 가맹점에는 낮은 중개수수료, 소비자에는 할인쿠폰 등의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는 신한은행 배달앱 사업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본 기념식은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개최해 왔다. 올해에는 중앙부처, 지자체, 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3D 점자지구본, 대한민국 및 세계 점자 지도집, 부산광역시 도시철도 노선 및 7개 국립공원 점자안내지도를 제작해 4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이번에 제작한 지도별 특징은 다음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해운·조선 등 관련 산업계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해양환경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제해사기구 제83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승인된 △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수영강 해운대 리버크루즈 일원에서 부산시와 공동으로 ‘2025년 부산국제보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 개최된 부산국제보트쇼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우리나라 대표 해양레저장비 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5년 항만하역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으로 67개 사업장을 선정해 추락사고 방지장치, AI 기반 사고방지 장치, 응급구조설비 등 안전장비 및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국가가 사업비의 50%를 부담하고 민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4월 17일 엘더블유컨벤션 센터에서 소음·진동 민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련 측정 방법 개선 및 발전하고 지역 실무자들의 소음·진동 측정업무 관련 질의응답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개선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5년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총 1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공고 시기를 전년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 선정된 18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총 91억원을 신속히 교부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금요저널] 정부는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초고속 산불에 대비해 주민대피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재난성 기후라 불릴만큼 강한 돌풍으로 비화가 2km에 달하면서 확산 속도가 매우 빨랐다. 이로 인해 산불에 대피하는 과정에서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당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5월 10일부터 7월 6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여름학기 개인 정규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주제·실험·창작·정보탐구과정 외에 전시탐구과정까지 더해 총 20종 40개 반을 8주간 개설한다. 이번 학기에 새로 열
[금요저널] 한국과 일본은 1990년부터 정기적으로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제29차 국세청장회의를 맞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 해로 과세당국 간 세정협력 관계도 한 단계 진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