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2025년 ‘겨울철 복지 위기 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표창하고 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025년 5월 30일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무역구제제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원센터는 덤핑이나 지재권을 침해한 물품의 제조·수출입 등 불공정무역행위로부터 우리 기업들을 보호하고 무역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희귀의약품인 ‘임델트라주1mg·10mg’을 5월 30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임델트라주’는 이전에 백금-기반 화학요법을 포함한 2차 이상의 치료를 받은 재발 또는 불응성 확장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를 치료하는 항암제이며 3차 치료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30일 스타링크코리아)가 스페이스X와 체결한 국경 간 공급 협정과, 한화시스템, 케이티샛이 유텔샛 원웹과 각각 체결한 국경 간 공급 협정 등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국내 공급에 관한 총 3건의 협정을 모두 승인했다고 밝혔다. 전
[금요저널] 행복청은 5월 27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내부 모임인 ‘해피브릿지’ 발대식 및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해피브릿지’는 세대와 직급 간 소통의 다리를 놓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행복청 소속 공무원
[금요저널] 기상청은 6월부터 제주국제공항에 이착륙 경로상 실시간 급변풍을 탐지할 수 있는 ‘공항기상라이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급변풍은 대기 중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풍향과 풍속이 급변하는 바람으로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5월 30일 오전에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식품부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과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반부패 청렴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식품부 2025년도 반부패 청렴대책을 공유해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2025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적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월 30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이한경 제2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코
[금요저널] ‘제15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경상남도 의령군 의병탑·충익사 일원에서 6월 1일 개최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의령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의병, 전국에 울려 퍼진 희망’을 주제로 국난 속에 나라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금요저널] 국세청은 5월 29일 서울지방국세청 2층 대강당에서 ‘상속·증여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인구 증가와 자산가치 상승 등으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토크콘서트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상속·증여세를 보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29일간 강화나들길 활성화를 위한 ‘제2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6월 챌린지 구간은 강화나들길 3코스 ‘고려왕릉 가는 길’로 온수 공영주차장을 출발해 성공회 온수 성당,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9일 초지대교 일원을 포함한 관내 주요 지역에서 2025년 상반기 불법 자동차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 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강화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관광객이 집중되는 동막해변에 열화상 및 적외선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재난 감시용 CCTV는 야간이나 해무 등 기상악화 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실시간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