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들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사업으로 ‘전국민 마음 투자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의 취지는 마음 건강돌봄 및 정신질환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 등이다. 대상은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금요저널] 하남시의 시민참여형 정책 싱크탱크인 제1기 정책모니터링단이 맨발걷기길 위치를 포털사이트에 등록해 접근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성과로 2년여간의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19일 하남시에 따르면 정책모니터링단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정기회의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18일 경기도 주관으로 하남시청에서 열린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기본계획 공청회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서 개통 시점을 2030년경으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3호선 연장 사업은 총 사업비 1조 8,748억원을 투입해 오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한 하남시 방문단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5박 7일간 일정으로 미국 아칸소주 리틀락시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를 방문해 국제 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 및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문화콘텐츠 벤치마킹에 나선다. 국제 자매도시인 리
[금요저널] 하남시는 ‘민선8기 2주년 시민소통 토크콘서트’ 생중계가 진행된 당시 유튜브 채팅창에 이현재 하남시장을 지칭해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에 대한 고소장을 하남경찰서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하남시 법무감사관은 지난 8일 시민소통
[금요저널]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 단속 업무를 수행 중인 공무원에게 폭언하고 급기야 폭행을 가한 민원인을 기관 차원에서 고발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8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발제한구역 위법사항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하던 A 공무원은 민원인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3기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과 남성이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을 높이고 돌봄 및 안전을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7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감북동 주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 준공에 따른 교통·보행 편의 증가 효과 등을 설명했다.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는 총사업비 242억을 투입해 연장 679m 폭 11m 왕복 2차로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15일 하남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하고 소통하는 힐링토크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의 이날 하남고 방문은 이 시장과 하남고 학생들과의 대담과정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고 싶다는 하남고 공연영상기획동아리 테드
[금요저널] 하남시는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이용권을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에 따라, 국민의 마음건강 돌봄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성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게임형식의 해설투어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4년 생생국가유산 사업-함께 있어, 하남 이성산성’에 참여할 참가자를 2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국가유산청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조선일보 주최로 열린 ‘2024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K-컬처 허브도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치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하남시는 창조적인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도시를
[금요저널] 하남시는 2030 하남시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하남시의 고유한 자연, 역사·문화, 도시기반시설 등의 경관자원을 보전·관리하고 하남시 도시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달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소비가 많은 농축수산 및 보양식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관내 농축수산물 명예감시원과 민관합동으로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 업체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