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5월 3일 개최되는 ‘제103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 – 꿈꾸고 뛰놀고 하남어린이 신나는 대모험’을 앞두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안전관계자 회의를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하남소방서 하남도시공사, 하남
[금요저널] 겹겹이 핀 분홍빛 꽃길이 펼쳐지는 미사경정공원의 겹벚꽃,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핀 미사호수공원까지. 두 공원은 각각의 풍경과 매력으로 봄의 정취를 이어가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연이어 찾는 하남시의 대표 봄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금요저널] 촉촉한 봄비가 내리던 4월 19일 저녁,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은 우산을 든 시민들로 붐볐다. 궂은 날씨도 시민들의 발걸음을 막지는 못했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Stage 하남 버스킹’ 오픈공연은 비 속에서도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가득
[금요저널] 하남시는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신청 접수를 4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정
[금요저널] 하남시는 완연한 봄기운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5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위례근린공원5호에서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인 ‘책과 예술을 함께 담은 책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예술, 그리고 봄을 함께 담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자족도시 하남’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CICON Vietnam 2025’에 참석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교류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9일까지 한 달간 미사도서관에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창작 전시회 ‘애니갤러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래의 웹툰 작가와 애니메이터로 성장할 학생들의 가능성을 미리
[금요저널] 지난해 미사호수공원을 환하게 밝혔던 하남시 캐릭터 ‘하남이’ 가 올해는 친구 ‘방울이’ 와 함께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 봄기운이 무르익는 4월 19일 오후 7시,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재정비를 마친 ‘하남시 캐릭터 공공전시’ 가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시
[금요저널] 하남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남종합운동장, 감일문화공원, 위례근린5호공원 등 3개 권역에서 ‘꿈꾸고 뛰놀고 하남어린이 신나는 대모험’을 주제로 어린이날 대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 전역을 하나
[금요저널] 하남시는 일가도서관을 통해 하남의 대표적인 마을 아카이브 사업의 하나로 고등학생들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의 과거와 현재를 직접 탐색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 ‘우리 학교 기록단: 학교를 기억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4월 18일부터 10월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 16일 시청 본관 2층 화합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친화적인 일자리 정책의 방향성과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성아동과와 지역경제과를 비롯해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내 여성기업 대표
[금요저널] 하남시는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노인 우울증 증가 등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지원 특화 프로그램인 ‘마음속 새싹 가꾸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마음속
[금요저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오는 4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 Stage 하남 버스킹’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오픈공연을 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tage 하남 버스킹’은 지난해 한 해 동안 3만 5천여명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야 확보를 방해하고 교통안전에 위협이 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