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동면은 지난 26일 찾아가는보건복지팀에서 자체 발굴한 복지 위기가구의 복합적 문제에 대해 효과적인 사례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가족센터, 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장애인가족
[금요저널]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기존·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규위촉식 및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신규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3명은 주요 단체 및 생활업종 종사자, 신고 의무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무보수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5일 소흘도서관이 주관하는 두 번째 학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소흘읍 중학교 학부모회 1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인문학 특강’을 운영했다. 소흘도서관과 학교 간의 협력을 통한 독서 교육 생태계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 두 번째
[금요저널] 포천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63,12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6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지역의 구인·구직난 해결을 위한 포천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인수요가 있는 관내 우수 기업 30개사 및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가 참가했다.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 및 상담, 이력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6일 소흘읍 소재 포천장애인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신라 문화 역사 투어 및 엑스포기념관 관람 등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체험 학습은 지난해 12월 포천장애인학교의 현장 학습 체험 지원 요청에 대해 포천시가 예산 지원으로 화답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5월부터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운영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민원처리 현황을 휴대전화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내민원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포천시 ‘내민원 알림톡 서비스’는 유기한 민원처리를 위한 로봇
[금요저널] 백영현 포천시장은 4월 26일 서울 중구에서 포천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와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사업 중 포천시 관광 활성화 사업과 부합하는 3가지 사업에
[금요저널]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근로자 대상 소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은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임직원과 공연장 안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화재확대 방지책과 119 조기신고의 중요성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4일 경기도 조세정의과와 협조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가택수색 대상은 각각 용인시와 남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포천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2명으로 철저한 사전 조사와 지속적인 탐문 수색 등을 통해 체
[금요저널]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새로운 여가활동 체험 기회와 전통무예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전통무예 ‘포천화랑’ 프로그램 3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전통무예 ‘포천화랑’ 프로그램은 오는 5월 6일과 20일 총 2회기에 걸쳐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2023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4일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캐나다 벤쿠버에서 경기 포천시까지 300㎞ 도보 대장정에 나선 가이블랙씨 일행과 함께 포천시 영북면에서 추모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캐나다는 한국전쟁 기간 대한민국을 위해 2만 7,000여명을 파병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포천시 제4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1년‘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