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영중면 소재 방일해장국 포천점이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일해장국 포천점에서 기부한 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관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
[금요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태봉마을주공3단지아파트는 지난 24일 포천시 자살률 감소를 도모하고 생명존중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입주민 정신건강 상담 및 교육 제공 우울증 치료 지원 자살고위험군 연계체계 구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 루비에스 사과가 지난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 사과 신품종 부문에서 루비에스 ‘우수상’을 수상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과일 박람회에 전시됐
[금요저널] 민선8기 포천시가 핵심공약인 ‘품격있는 인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인문도시의 기반을 구축해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인문환경을 만들고 시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인문도시 포천으로 나아가겠다는 목표다. 지난 9월 포천시는 교육부에서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시새마을회가 지난 24일 포천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윤충식 경기도 의원, 포천시 부녀회 이정순 회장, 포천시 직장회 이부성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역발상 소통, 리버스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포천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리버스멘토링 워크숍은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리버스멘토링은 기존의 멘토-멘티 관
[금요저널] 포천시가 내년 2024년 10월 26일까지 보장되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에 가입했다. 이번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포함한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피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 선단사랑봉사회가 지난 23일 난방비를 위한 등유상품권 180만원을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은 에너지바우처, 등유바우처 등 난방비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복지 사각지대 6가구를 선정해 기탁받은 등유
[금요저널] 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3일 경북중학교 정문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는 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포천경찰서 직원 등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의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신읍동 45-12번지 일원 소재 신읍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Ⅱ에서 ‘현대미술과 전통공예’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된 현대미술 작품 ‘일시적 기록’은 포천 도예 작가 3인이 전통과 현대, 현실과 이상, 노동과 예술,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 포천시도서관 3개소에서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부모교육'은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 및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4시에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도농복합지역 이주민 인구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주민의 인구동향을 분석하고 국내정책과 해외정책 사례를 분석해 올바른 이주민 인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내년 10월 26일까지 시민안전 보장 범위가 더 확대된 ‘포천시 시민안전보험’을 운영중이다. 포천시 시민안전보험은 포천시민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재해 및 생명·신체 안전사고를 당했을 경우 슬픔을 위로하고 경제적 피해를 보상해 일상
[금요저널] 포천시가 어르신이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의 24.1%로 초고령사회에 해당한다. 시는 매년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 모두가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있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