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2026 포천 한탄강 산채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포천 청정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렸다.이번 축제에는 포천시 산채연구회와 포천시농업기술센터가 함께 삼잎국화, 곰취, 곤달비, 참취, 명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화를 위해 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미환급금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환급 대상은 국세 소득세 경정으로 2026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발생한 지방소득세 과오납금으로 총 82건 759만원 규모다.시는 납세자가 미
[금요저널] 포천시는 드림스타트 협약기관 및 후원기관 40개소에 현판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현판 전달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 기관의 역할을 알리고 민관 협력을 바탕
[금요저널] 포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 사업은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
[금요저널]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도보 관광코스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연천·포천·철원에 걸쳐 조성된 대표 지오트레일로 한탄강의 협곡과 주상절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내촌면 내리·소학리와 소흘읍 이곡리 일원 하수도 시설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집중호우로 차집관로 1164m가 유실되고 맨홀이 파손되는 등 하수도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향교가 지난 11일 군내면 구읍리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의식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교 문화유산이다.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는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속 주소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2일과 8일 양일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소년들이 나눔과 세대 간 소통의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은 한마
[금요저널] 포천시보건소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일 소흘읍 태봉공원에서 주민 참여형 걷기 동아리 ‘스텝바이스텝, 우리동네걷기’첫 모임을 진행했다.이번 동아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자 조성됐다.
[금요저널] 포천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1인 가구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간식을 전달했다.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2026 포천 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 이 지난 10일 개최됐다고 밝혔다.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육법공양, 관불의식, 봉축점등식 등 전통 불교 의식과 시 낭송, 문화공연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대리효도’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소외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