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2025년 5월 7일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사업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해 성별영향평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2025년 성별영향평가 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선정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열고 중장기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지난해 3월 29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추진하는 농촌공간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은 전국 1
[금요저널] 포천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9일 ‘공유재산관리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체결한 ‘일반재산 위탁관리 계약’에 이어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금요저널] 포천시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7일에는 올해 처음 ‘청춘 꽃부리’ 프로그램을 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어르신들이 직접 원예를 체험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지역특화 체험형 청소년 프로그램 ‘Inside 포천 시즌1’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Inside 포천 시즌1’ 프로그램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초등학교 4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 북부 악취 중점 관리지역 세부 관리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악취 관리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악취 중점 관리지역 정기 점검과 종합적인 악취 방지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며 2025년 3월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8일 화현면 행정복지센터 앞 축구공원에서 ‘행복가득 효 감사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화현면 13개 리에
[금요저널]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는 포천동 소재 음식점 ‘엄마의 밥상’ 이 자발적으로 주최해 마련했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사 진행과 봉사에 적극 참여했다. 행사
[금요저널]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 소재 효천푸드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1,365만원 상당 명품국수 1,050상자를 가산면 23개 경로당에 기부했다. 김은순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께 도움이 되길
[금요저널] 포천시가 오는 12일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학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만 7세부터 만 18세까지
[금요저널]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지난 8일 연세대학교에서 관내 3개 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가족 진로 독서 대학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소흘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함께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경기포천교육지원청의 Edu-In 포천 교육발전특구 ‘책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신북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의회 의원, 지역 주민, 관계 부서장, 포천도시공사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포천시가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금요저널] 포천시는 우금, 기산2, 운천6지구 등 3개 지구 1,187필지가 5월 1일 자로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 및 고시됐으며 2025년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위성항법시스템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