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가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1만2천건에 대해 214억원을 부과·고지하고 납기내 납부하도록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금번 제1기분에는 6월 1일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1월 1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한미청소년교류캠프 “Better Together”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한미청소년교류캠프는 청소년들이 국제도시평택을 중심으로 상호교류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글로벌적 사고를 함양하는 국제교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20세대에 여름나기 4종 세트 물품을 전달했다.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모니터링해 주민의 심적, 물적 맞춤형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연중 ‘용이누리다 프로젝트’ 특화사업을
[금요저널] 평택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지난 5일 장안동 시립 코오롱하늘채 어린이집 및 경로당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총 200여 개의 태극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충주시 연수동 협의체와 진위면의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및 특화사업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선진지 견학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는 평택시 진위면 협의체 김정란 위원장 및 충주시 연수동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읍은 지난 3일 현화근린공원에서 ‘미래에서 온 사장님들의 공유시장’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과 5월에도 진행됐으며 지역 내 어린이들과 학부모, 주민 등 300여명의 참여 속에 6월 3일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행사 참여 어린이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협의회와 팽성읍위원회는 지난 2일 노와5리 행복마을에서 태극기 게양운동의 하나로 ‘태극기 나눔 및 꽂이 설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제68회 현충일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 10여명과 평택시협의회 위원들이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4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10회에 걸쳐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32명을 대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추진됐다. 전문 강사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6월 7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지역맞춤형 통·번역 서비스 및 다문화 강사 파견, 도서관 정원 가꾸기 사업 등 3개 분야이다. 사업 기간은 7월 10일부터
[금요저널] 함평이씨 평택종중이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후원하는 2023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 ‘충렬공 이대원 장군 선양세미나’가 지난 6월 7일 오전 10시 30분 포승문화복지센터 주민자치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해 평택의 대표적
[금요저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위원회는 지난 5일 평택시 북부노인복지회관에서 급식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했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위원회 외에도 고덕동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체육회장, 고덕동장 등이 함께 해
[금요저널]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원평농협, 마트, 음식점 등 지역주민 밀집장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 각종 생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3일 ‘함께하는 마음으로 치유의 시간’ 사업 1회차 프로그램이 오성면 초록미소마을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치유의 시간’ 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취약계층 자녀를
[금요저널] 평택시는 최근 증가하는 수목 병해충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유지하고자 ‘찾아가는 방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방제단’은 기존 개별로 신청하던 방제 신청을 마을별로 받아 마을 단위로 방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