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인 평택농악보존회는 2023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농악아, 놀자’를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주 수요일 1일 2회차로 진행했으며 총 26개 유아시설의 약 900명의 유아와 함께 우리 농악의 흥
[금요저널] 안중청년회의소는 지난 28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 서부지역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김 40박스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무더위 속에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서부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각 5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환 안중청년회의소 회
[금요저널] 평택시는 온라인 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코로나 이후 급성장한 온라인 시장의 판로개척을 선도하는 우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28일 개최된 제14회 경기도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및 평택시 사이버 연구회원, 정보
[금요저널] 평택시는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가운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축하 · 지원금을 확대한다. 2023년 7월 1일부터 이후 출생한 지원 대상자에게 첫째아는 50만원, 둘째아는 기존 100만원에서 120만원, 셋째아는 기존 200만원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7일 안전건설교통국장을 중심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평택강변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박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이상철 도로관리과장 등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면 당거리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8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진위면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 등이 더운 여름철을 맞아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며 이루어지는 행사이다.
[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관내 주요 배수로 일대 대청소를 했다. 최근 여름철 집중호우가 예측 불가능하게 전개되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 차원에서 배수로를 집중 점검하고 쓰레기와 퇴적물을 제거했다. 박재선 지산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배수로 사전정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5~11세의 기초접종 활용 백신을 BA.4/5 기반 2가 백신으로 변경하고 접종 횟수도 1회로 단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단가백신 2회로 기초접종을 완료했지만, 이번 질병관리청 실시기준 변경으로 소아용 화이자 BA.4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난 27일 서정리역 부근에서 구강보건을 적극 홍보하며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매년 6월 9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
[금요저널] 평택시는 29일 미래자동차 산업 워킹그룹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련 산업 육성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워킹그룹은 자동차 산업 관련 연구기관, 학계, 기업체 등 전문가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한 시책 발굴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4일 용산 전쟁기념관과 청와대 등을 둘러보는 안보 견학을 진행했다. 이날 견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뤄졌으며 신평동 7개 단체 회원들을 포함 40여명이 참석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정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주위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관내 유동인구 밀집지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은 지난 27일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주관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정동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 주변 상가들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청소년
[금요저널] 평택시는 올해 4월 농산물가공창업관의 ‘공유주방운영업 등록’과 ‘평택이랑’ 상표등록에 이어 지난 6월 27일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완료해, 체계적이고 위생적으로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가공제품을 생산할 법적 체계를 갖추게 됐다. 그동안 농산물가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