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처음 진행한 이번 대청소는 고덕면 10개 단체와 삼성 임직원을 포함해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덕면 첨단대로 인근 1㎞ 구간의 적치 쓰레기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난 1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두 빚기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함께 모여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달걀, 라면 등은 관내 홀몸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관내 취약계층 총 55세대에 전달됐다. 임
[금요저널] 평택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생산자와 소비자 상생의 장을 위한 ‘2024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5일 평택시청 앞 광장, 6일 이충레포츠공원에 이어 7일에는 안중실내체육관에서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2월 말까지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해 일제 집중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지난달 12일 정당 현수막 관리 강화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계획했다. 개정된 법령의 주요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4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참여 기관·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휴게시설이 없거나 시설이 노후해 휴게시설의 신설 및 개선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등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원칙
[금요저널] 평택시는 설 명절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총 3일간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 했다. 시는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전기, 소방 분야 안전점검 용역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일 제5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의 위촉식 및 청년정책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평청넷은 작년 11월 ‘제5기 평청넷’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해 총 31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문화·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 등으로 분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1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2023년도 대한하키협회 하키 발전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평택시청의 천은비 선수가 여자 최우수선수상, 한진수 감독이 공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2023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하키 발전에 기여한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4년 청터꿈터 전문 진로 강사’를 모집한다.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터꿈터’는 평택시 관내 자유학기제 및 사회적 배려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검증된 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미디어제작실, 요리 제빵실, 나무공작실 등
[금요저널] 평택시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 창업자 특례보증 사업은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9~39세 청년 창업자에게 5년간 최대 5천만원의 자금을 대출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대출이자
[금요저널] 평택시는 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에서 기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지원기관 및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과 ‘2024년도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평택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등 5개 지원기관과 평택대학교 등 4개 대학이 협약을 체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3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설 명절을 지내기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지역농산물로 손수 담근 물김치, 소불고기, 동태전, 나물 등 명절 음식을 푸짐히
[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설맞이 평택사랑상품권 11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한 상품권은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지산동 주민자치회 김창기 회장은 “설을 맞이해 이웃돕기 실천을 통해
[금요저널] 용인대하늘채태권도가 지난 30일 라면 1200봉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부했다. 용인대하늘채태권도는 평택시 송탄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단원들이 가정에서 착한 일을 하고 모은 용돈으로 직접 라면을 구입해서 후원하게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