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능형교통체계 국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 효율성·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다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5~6일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5일 아침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국소본부장, 관련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제11호 태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활력과 정이 넘치는 행복한 월롱’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추석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가 한창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비롯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단체별로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된 ‘환상박물관 술이홀’ 스탬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2달 간 진행된 스탬프투어는 파주의 역사·문화정보를 담은 판타지 소설 ‘환상박물관 술이홀’을 전시로 기획한 파주중앙도서관과 월롱
[금요저널] 파주시 새마을회는 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한가위를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선 파주시새마을회장, 신경재 파주시새마을협의회장, 김명자 새마을부녀회장,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일 파주경찰서의 음주단속 현장에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첫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이번 영치는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동안 체납차량 영치시스템을 장착한 차량과 스
[금요저널] 파주시는 환경미화원 휴무 보장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시민들은 연휴 전날인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서는 안 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2일부터는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단, 운정신도시 내 자동집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일 저녁 9시, 야당역 일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누구나, 언제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밤길 조성을 위한 달빛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달빛걷기 행사는 2022년 양성평등 주간의 사전 행사로 시민과 함께 밤길을 걸으면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하수관로에 대한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준설작업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명절 전에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만큼 대대적으로 준설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금요저널] 파주시는 ‘활력경제 미래도약’이라는 시정전략 추진을 위해 에너지 신사업 발굴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2일 한국남부발전과 파주시 미래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파주시·한국남부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
[금요저널] 파주시에서 출연한 파주시행복장학회는 지난 3일 문산제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5회 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5회 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 대회’는 지역에 관한 관심과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지역인재 선발의 장으로 관내 고등학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5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5급 이상 고위공직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상급자의 책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민선 8기 출범과 지방의회 부활 및 지방자치 시행 31주년을 기념으로 개최됐으며 파주시의회, 파주시를 비롯한 60여 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2일 현장에 방문해 해답을 찾는 현문현답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위해 오산리최자실기념 금식기도원을 방문해 현장점검·지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방문하는 오산리 금식기도원은 대형화재취약시설로 구분되어 있으며 평균 이용객이 약 3,000명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