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에서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의료기관 퇴원을 앞둔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정신의료기관 재원환자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5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개정에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직장 근무로 대면 사업 참여가 어려운 시민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참여 대상자가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15일 파주지역자활센터에서 읍면동 및 고용복지센터 자활사업 담당자, 자활센터 직원, 시 자활사업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위생취약 시설의 개인위생을 정립시키고 나아가 식중독을 예방하고자 ‘찾아가는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유아기에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손 씻기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집단급식소가 설치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2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수렵면허 취득 등 자격조건이 충족되는 수렵인을 선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했다. 이번에 선발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농작
[금요저널] 파주시가 4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파주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이며 파주·운정보건소, 문산보건과를 방문해 접종 받을 수 있다. 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4개 지구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11일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지구로 지정된 4개 사업지구는 금촌지구, 향양지구, 장산지구, 덕은1지구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현
[금요저널] 파주시 가람도서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도서관과 이용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 가람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음악 특화도서관으로 책을 매개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음악’이라는 특화 주제로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채워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립합창단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민합창단이 함께한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기원 연주회’가 지난 12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6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주요 좌석은 전석 매진되어 관객들의 호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5일 금촌동 소재 해달별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원장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시장실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파주시의 적극 행정 정책이다. 이날 이동시장실에는 김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4 파주’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2024 파주’를 앞두고 지난 12일 파주스타디움, 운정스포츠센터 등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경기도체육대회 추진기획단장인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과 파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봄철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말까지 두 달간 산악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악안전지킴이'는 산악 구조와 심폐소생술에 능숙한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되며 감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햇김치 담금 행사’를 실시했다. 조리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레 키운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다듬고 절여 이웃에 대한 사랑이 담긴 김치를 담갔다. 이날 만들어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와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광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오이와 재료들을 다듬고 양념을 버무려 사랑을 듬뿍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