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파주시 교육발전방향에 대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파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정의 필요성 및 교육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공주교대 전제상 교수의
파주시의 특고압선 지중화 굴착허가 반려에 반발한 GS건설이 경기도 행정심판위에 낸 행정심판에서 청구가 인용(경기일보 4월9일자 10면)된 가운데 시가 이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 GS건설은 시에 고압선지중화 도로굴착허가를 다시 제출할 것으로 보여 도로굴착허가 반대나 데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사)위드인사람과함께’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돌소파 15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신호룡 사)위드인사람과함께 후원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돌침대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노인복지시설에 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제24대 일일명예시장에 청소년 우수봉사자인 최수민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수민 제24대 일일명예시장은 학창 시절 파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누적 430여 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해왔다. 이날 위촉식 이후 김경일
[금요저널] 파주시는 마을버스 071번 버스가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7일 마을버스 개통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버스 개시를 알렸다. ’071번‘ 버스는 금촌역에서 초롱꽃마을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금촌역을 기준으로 5시 10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열린 제246회 임시회 기간 중 조례안 8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으며 이 중 8건을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했다. 지난 10일 위원회에 회부된 각 안건에 대한 제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16일 실버경찰대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예 감성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원예 감성 교육’은 도시농업을 확산하고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문지식을 갖춘 도시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이 ‘악취가 심하게 나는 이웃이 있어 살 수가 없다’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월롱면 맞춤형복지팀이 해당 주택을 방문했을 때 주택 내부는 쓰레기로 가득 차 현관과 방의 기능을 상실했고 열려있는 현관문 틈으로 악취가 진동하는 상황이었다.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노인자원봉사단은 지난 14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 주변 일대에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을 퇴치해 토종식물의 서식지를 보존하고 건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사업’을 펼쳤다.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이란 생태계에 교란을 일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실버경찰대는 14일 문산천변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 작업에 나섰다. 생태계 교란 식물은 왕성한 번식력으로 야생화 등 자생식물의 식생을 방해해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제거
[금요저널] 파주보건소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추억을 한껏 한컷 담아드려요’ 사업을 실시한다. ‘추억을 한껏 한컷 담아드려요’ 사업은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드리는 사업으로 사진을 찍는 과정을 누리소통망에 올려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의 계기도 마련한다는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16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촌시장상인회와 함께 금연캠페인을 펼쳤다. 현재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 등으로 전자담배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파주보건소는 전자담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의 방문이 많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4일까지 ‘2024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및 법정 한부모지원 가구의 만 5~18세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달 10만원 범위 내
[금요저널] 파주시는 남북 교배 육종 품종이면서 조생종으로 육성 중인 평원벼 모내기를 마쳤다. 평원벼는 농촌진흥청에서 통일을 대비해 육성한 품종으로 남한의 진부19호와 북한의 삼지연4호를 교배한 것으로 조생종 벼 중 특히 도열병에 강하며 남북이 하나가 됐다는 평화의